현실적인 투자자가 도박이 아닌 이상은 적금이 더 돈을 모을까요? 아니면 투자자들이 더 돈을 모을까요?

실질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주린이여서 특히나 그렇고요!

현실적인 투자자가 도박이 아닌 이상은 적금이 더 돈을 모을까요?

아니면 투자자들이 더 돈을 모을까요?

통계적으로 보면은 결국에는 투자하는 사람들이 실질적으로는 더 버는 것인가요?(투기가 아닌 정상적인 투자)

아니면 오히려 적금보다 나중에는 돈이 더 하락해서 손해를 보는 사람들이 더 많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를 도박이 아닌 투자로 하게 된다면

    보통은 안정적으로 자산을 운용하게 되고

    그렇게 된다면

    그래도 적금 보다는 자산을 더 모을 가능성은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의 경우 단리+이자소득세로 안정적이지만 낮은 수익률이 불가피합니다. ETF나 주식투자를 병행해 수익 및 리스크 다변화 관리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적금은 원금을 확실히 모으는 수단이고, 투자는 장기적으로 자산을 불리는 수단입니다. 1~3년 안에 쓸 돈이나 비상자금은 적금이 더 적합합니다.

    반면 10년 이상 여유자금을 지수형 상품에 분산투자하고 꾸준히 적립한다면, 장기적으로는 예·적금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간에 큰 하락을 견뎌야 하고 원금 손실 가능성도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한다고 모두 더 많이 버는 것은 아닙니다. 잦은 매매, 유행주 추격, 몰빵과 신용투자는 오히려 적금보다 결과가 나쁠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비상자금과 단기자금은 적금으로 모으고, 당장 필요하지 않은 돈만 장기 분산투자하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불법적인 내용없이 오로지 투자를 통해 자산 증식을 하는 경우 적금보다 사실 더 많은 자산을 모을 수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예적금의 금리는 이제 물가상승률에도 못미칠 정도로 적습니다.

    인플레이션이 확대되면서 자산 시장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양상을 보이며 실제 S&P500 ETF 등은 연평균 7%이상의 수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단기적인 단타 투자가 아닌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로 신뢰할 수 있는 자산에 투자는 자산 증식에 도움이 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적금은 정해진 이율이 있지만 주식은 어떤 종목을 선택했느냐 언제 샀느냐 언제 팔았느냐에 따라 수익이 천차만별입니다.

    장기 투자를 한다고 무조건 적금보다 수익이 좋은 것도 아니고 단기 투자를 한다고 무조건 수익이 더 안 좋은 것도 아닙니다.

    다만 적어도 적금 이자 이상의 것을 기대할 수 있기에 리스크를 감안하고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젊을때는 투자 주식 부동산 이런거보다는 예적금이 낫습니다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해서 사회생활에 익숙치도 않은 상황에서 남의 말 특히 지인이나 유튜브보면서 시키는데로 하는것은 결과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투자 이것이 도박이 되기 때문입니다

    투자관련책 하나도 안보고 투자하는 것이 우리나라 주식 코인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라는 점도 있고 전체를 들여다보는 게 아니라 주식기법 용어만 배우고 들어가는 등 이상한 현상 자신감? 같은 것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단어는 중요하지않고 흐름이 중요합니다 또는 어는 애널리스트 전문가들이 괜찮은지 비교 평가해서 그사람 정도는 따라갈 흉내낼정도는 되야하겟죠

    아무튼 10년 후 예적금을 한 사람이 승자가 된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보다는 잘고른 종목을 선택하여 투자하면 대부분 적금보다 수익률이 높습니다.

    한 예로 snp500는 역사적으로 많은 사건이 있음에도 우상향했고 snp500만 꾸준히 투자해도 적금보다 많은 수익률을 가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