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조사를 직업으로하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40대중반남성입니다

요즘 이직하려고 고민중인데요

원래하는일은 요식업 서비스업입니다

20년가까하다보니 넘힘들고 지쳤어요

새로운 직업을 선택할지 아님계속 서비스업을

할지고민입니다

새로운 직업으로는 활동 보조사를 관심을

두고있는데요 참고로 대학교를 사회복시학과를

나와 사회복지사2급자격증이 있습니다

답글써주시는분이 활동보조사일을 하고계신다면

일에대한 장단점 애로사항 등등 조언좀부탁드립니다

새로운직업을선택하려니 조금두렵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활동 보조사(장애인 활동 지원사)는 40대 중반에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직업입니다. 이용자의 일상생활, 외출, 사회활동 등을 지원해 보람이 크고 사회복지 전공 경험도 업무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용자와의 성향 차이, 이동ㆍ신체 지원에 따른 체력 부담, 근무 시간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고려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장시간 근무하기보다 교육을 이수한 뒤 단시간 활동부터 경험해보고 적성에 맞는지 판단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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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활동보조사라는 직업의 가장 큰 장벽은 다른 것이 아니라

    소득이 충분하지 못할 것입니다.

    40대 중반의 남성 분이라면

    활동보조사의 소득은 정말 높지 못하기에

    저라면 다른 것을 알아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활동 보조사는 대개 민간 자격증으로

    사회복지관련 한 부분의 이직을 고려한다 라면

    사회복지사 + 간호조무사 +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해 놓는 것이

    취업을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든 직업이 마찬가지 이나

    신체적 + 정신적.심리적으로 힘듦은 큽니다.

    특히 사회복지는 봉사 라는 마인드가 마음에 새겨지지 않으면 일을 하는데 있어 힘듦은 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