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24개월 된 아이가 밤에 무릎을 주물러 달라고 하면서 아야라고 말했다고 하셨네요. 소아과에서 잘 걷고 뛰면 괜찮다고 들으셨다니 어느 정도 안심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가끔 신체의 불편함을 표현할 수 있는 언어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부모로서는 걱정될 수 있습니다.
아이의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무리 없이 잘 걷고 뛰며 특별히 불편해하지 않는다면 심각한 문제는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이가 특별히 아파하거나 걷기, 뛰기 등 일상적인 활동을 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면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일시적인 불편함일 수도 있으니 일단 상황을 주시하시면 좋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