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일반 로컬 한의원을 개원하고 간호조무사 4명(접수 담당 포함)을 고용한 경우, 실제 순이익은 입지와 환자 수, 임대료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일반적으로 세금과 건강보험료, 국민연금 등을 제외하기 전 기준으로 매출의 약 25~35% 정도를 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건비는 보통 매출의 20~30%, 임대료와 관리비는 10~20%, 한약재·소모품 등 재료비는 5~10%, 기타 운영비는 5~10% 수준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개원 초기에는 환자 수가 적고 마케팅 비용이 발생해 수익률이 낮을 수 있으며, 반대로 입지가 좋고 환자가 안정적으로 확보된 한의원은 40% 이상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결국 가장 큰 변수는 임대료와 환자 수, 진료 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