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SWENA

SW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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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옛 연인이랑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예전에 만났던 사람인데 1년 조금 넘게 만났습니다 어렸고 서투른 사랑을 했던 거 같아요 서로 개인의 상황이 너무 좋지 않아서 이별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별하는 당시에는 제 상황이 안 좋았어서 그냥 어쩔 수 없었다는 생각만 있었던 거 같아요 저보다 좋은 사람 만나서 살았으면 했습니다 제 자신의 상황이 서서히 나아지니 그냥 뭐 하고 사나 궁금했습니다 미련은 아닌 거 같았어요 그냥 잘 살고 있나 좋은 사람은 만났을까 스 사람의 상황이 나아졌었음 했습니다 딱히 연락을 하지고 않았고 그냥 생각 했는데 우연히 그 사람과 같이 갔던 카페를 갔는데 추억이 떠오르더라고요 참 어렸다고 생각했습니다 서투르지만 진심으로 사랑했지 했습니다 한번 쯤 만나면 웃으며 잘 지냈냐고 묻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며칠 후 추억이 새록새록하기도 하고 그 사람을 한번 마주치고 싶어서 그런가 그 카페를 한번 더 갔는데 그 사람을 봤습니다 오랜만이라며 같이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 했습니다 상황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라고요 다행이라 생각했고 옛날 추억 이야기를 하다가 그 사람이 자신을 아직 안 잊었다면 다시 시작해보고싶다 했습니다 서투른 사랑이 아니라 저랑 안정적인 사랑을 하고싶다고 천천히 생각하고 연락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알겠다하고 그 사람은 자신의 번호 아직 그대로라고 연락 달라하고 먼저 가보겠다 했습니다 그 서투른 사랑을 했던 풋풋했던 그 시절이 생각나 가슴이 울렁울렁 하더라고요 그 사람이라면 다시 시작해도 괜찮겠다 생각 했습니다 근데 풋풋했던 사랑을 한 그 사람과 저의 시절이 그리운 건지 그 사람을 그리워 하는 건지 저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처음 다시 마주쳤을때는 심장이 떨리고 설렜다보단 그냥 잊혀진 시절이 떠오르고 다시 그 시절이 시작되는 느낌이랄까요 그 사람은 여전히 좋은 사람입니다 추억으로 다시 시작했다 상처주고 싶진 않습니다 확실한 감정을 깨달을 방법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는 다시 안만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풋풋한 사랑이었다면 다시 시작했을때 서로 실망할수 있어요

    1년이라는 시간동안 떨어져 있었다면:서로 많이 달라진 모습에 혼란스럽기도 할꺼고요

    추억은 추억으로 두는게 가장 아릅답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