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작은곰오소리삼형제스터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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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막내를 호적에 옮겨 달라는데
애들 고모가 애들 있는 곳에서 막내를 자신의 호적에 양 아들로 옮겨 달라고 이야기를 해서 집 안에 불란이 일어 났습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어른들은 둘째 치고 아이들에게 어떤 말로 안정을 시켜야 할지요?
막둥이가 엄마 나 이제 미아 된거야? 그러네요..흠
절에서 어떤 땡중이 누나애게 전생에 부모가 누나 였다는 헛소리를 해서..대한 조계종 불교 대학을 20년이나 다니고 대구대 사회복지학과도 나온 사람이 도대체.....
갑자기 자기 자식을 우리가 뺏으려 한다는 오바를 하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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