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정주부에서 모임에 빠진 아내의 용돈은

가정에 충실하다면 충실할수있고 아니면 아닌 그런 아내랑 살고 있습니다.

아이가 중학교들어가니 집에 혼자 있는게 스트레스라고 해새 일을하던지 좀배워라고 하였더니..

일을하기싫고 놀면서살거라고...

카페돌싱모임에 나가더니..하루종일 폰한다고 아무것도 안합니다. 집안일과 자식에 등한시해서 생활비? 로주는 용돈을 끝었습니다.

그러니 집에 안들어오겠다고, 자가가 벌어서 할바에는

이혼하겠다고 자기를 여자로알아주는 남자와 살지..남편과 못산다고 합니다.

남편하고 같이 채소먹으면서 자식커는 모습은 못보겠다고..

나가서 고기먹여주는 사람과 살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용돈을 좀줄여 월140 주겠다고 했어요. 그러니 자기모임을 관여하지 말고 휴대폰 사용을 좀줄이겠다고합니다.

가정생활비가 부족해 대리하면서 사는데 가정 생활비는 제가 다 부담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건 용돈 액수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마음이 떠난 상황 같습니다

    남편분이 밤낮으로 대리운전하며 생활비 버는데

    고기 사주는 남자가 좋다고 이혼 협박하는 건 선을 많이 넘었네요

    월 140만 원 주며 붙잡아도 모임 자가서 폰만 붙잡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돈 끊으면 가출하겠다는 사람한테 굳이 대리까지 뛰며 돈을 바칠 필요는 없어요

    지금은 용돈 합의를 해줄 때가 아니라, 이론까지 각오하고

    정신 번쩍 들게 강하게 나가셔야 합니다

    카톡으니 대화 녹음 같은 부정행위 증거부터 차분히 모아두세요

  • 일단 140만원이면 정확한 가족 구성이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2-3인 가족이라면 모자란 수준은 아닐 것입니다.

    너무 자기 모임에 빠지지 말고

    가족 일에도 더 신경쓰라고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