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정주부에서 모임에 빠진 아내의 용돈은
가정에 충실하다면 충실할수있고 아니면 아닌 그런 아내랑 살고 있습니다.
아이가 중학교들어가니 집에 혼자 있는게 스트레스라고 해새 일을하던지 좀배워라고 하였더니..
일을하기싫고 놀면서살거라고...
카페돌싱모임에 나가더니..하루종일 폰한다고 아무것도 안합니다. 집안일과 자식에 등한시해서 생활비? 로주는 용돈을 끝었습니다.
그러니 집에 안들어오겠다고, 자가가 벌어서 할바에는
이혼하겠다고 자기를 여자로알아주는 남자와 살지..남편과 못산다고 합니다.
남편하고 같이 채소먹으면서 자식커는 모습은 못보겠다고..
나가서 고기먹여주는 사람과 살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용돈을 좀줄여 월140 주겠다고 했어요. 그러니 자기모임을 관여하지 말고 휴대폰 사용을 좀줄이겠다고합니다.
가정생활비가 부족해 대리하면서 사는데 가정 생활비는 제가 다 부담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