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갓집에서 외할머니가 만들어주셨던, 집장이라는 음식이 있는데,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요?

외갓집에서 외할머니가 만들어주셔서 맛있게, 비벼먹던 집장이 생각납니다.

고추를 가지고, 일반적으로 장아찌를 만드는 경우도 있는데,

고추를 고추장같은 양념에 넣어서 숙성시켜서, 새콤달콤 양념을 밥에 비벼먹기도 하고

그 안에 있는 고추로 밥에 물을 말아서 맛있게 먹기도 했었는데,

고추가 들어간 새콤달콤 집장은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집장이란 메주를 빻아서 고운 고춧가루 등과 함께

    찰밥에 버무려서 장독에 담고 간장을 조금 첨가한 뒤에 뚜겅을 닫아서

    두엄 속에 8 ~9 일 정도 묻었다가 꺼내 먹는 장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