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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한친칠라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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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인한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

요즘 연일 33도이상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온열질환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는등 대처가 어렵습니다 특히 일사병, 열사병이 자주 거론되는데 정확한 특징을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히어로영

      히어로영

      안녕하세요. 히어로영입니다.

      비슷한 말이지만 가장큰 차이는

      일사병의 경우 중추신경계에 이상은 없는 상태이지만

      열사병은 중추신경계 이상 소견이 함께 나타나는 것이에요

      중추신경계이상까지 있는 열사병이 더 위험한 병이에요

    • 안녕하세요. 호기로운돌꿩252입니다.

      🔍 일사병과 열사병은 둘 다 고열 상태를 나타내는 질병이지만, 몇 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일사병(Heat Stroke)은 40.0°C(104.0°F) 이상의 체온을 동반하는 심각한 열사병으로, 신체의 빠른 냉각과 지지 요법으로 치료됩니다. 열사병은 체온이 고공으로 상승하여 신경계를 위협할 정도로 위험한 상태입니다.


      열사병(Heat Illness)은 일사병의 전조로 생각되며, 신경 기능은 보존됩니다. 일사병은 과도한 탈수와 체온 상승이 있을 수 있지만, 체온이 크게 상승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사병은 37~40℃의 체온을 유지하지만, 열사병은 40℃ 이상의 고열로 넘어갑니다.

      또한 비교적 정상적인 정신상태를 유지하는 일사병과 달리 열사병은 비정상적인 정신상태를 보입니다.

      일사병은 피부가 땀으로 축축해지지만, 열사병은 뜨거우면서도 건조한 피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둘다 과도한 열에 노출된 열질환이며,

      1. 일사병 (Heat Stroke):

        • 발생 원인: 일사병은 몸이 너무 많은 열을 생산하거나 외부로부터 너무 많은 열을 흡수하여 발생합니다. 주로 무리한 신체 활동, 장시간의 직사광선 노출, 높은 온도 및 습도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증상: 체온이 급격히 상승하여 40°C 이상으로 올라가며, 두통, 혼란, 의식 소실, 건조한 피부, 땀이 없는 경우가 나타납니다.

        • 치료: 즉시 응급처치가 필요하며, 냉수 목욕이나 냉수 적시 등으로 체온을 빠르게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즉각적인 병원 치료가 필요합니다.

      2. 열사병 (Heat Exhaustion):

        • 발생 원인: 열사병은 몸이 너무 많은 열에 노출되어 과도한 땀을 분비하고 체내의 수분이 부족한 상태에서 발생합니다. 높은 온도와 습도, 무리한 신체 활동 등이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증상: 체온 상승이 비교적 덜하며, 땀을 많이 흘리고, 피로, 어지러움, 두통, 구토, 신경과민 등이 나타납니다.

        • 치료: 쉬어가며 그늘에 누워 쿨링하고, 물이나 전해질 보충 음료를 마시며 체온과 수분을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응급 상황은 아니지만 증상이 심해지면 의료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