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고딩엄빠들은 심리가 뭘까요….

요즘 틱톡에 고딩엄빠들이 너무 자주 보이는데

제목을 보면 “어떡해요..”가 너무 많더라구요?

물론 이게 다 진짜는 아닌걸 아는데 정말 그런 글들 볼 때마다 너무 한심하더라구요.. 피임은 기본중에 기본이고 성교육 시간에 다 배우는건데, 피임 안하고 관계 가졌다 임신하니까 틱톡이나 올리고.. 저도 요즘 애들이긴 한데.. 참 요즘 애들은 너무 대책이 없는 것 같아요…

솔직히 이런 글 볼 때마다 너무 정떨어지고 제 친구가 그랬다고 하면 저는 바로 손절 했을 것 같거든요?

솔직히 이제 성관계라는 걸 알게 되는 시기가 14살 초등학교 올라오고 대부분 아는데 그 6년을 못기다려서 관계를 가진다?.저는 정말 이해 안되는 것 같아요..

저만 이해를 못하는 건가요? 다들 자신의 친구 혹은 자녀가 중/고딩 엄빠가 되면 어떨 것 같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이해가 안 가요. 굳이 그거를 틱톡이나 sns에 올리는 것도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틱톡이나 sns에서 몇 번 뵜는데 생각보다 많이 올리더라고요

  • 진짜 책임져야 할 행동은 책임질 각오로 해야하는데 무턱대고 해놓고 임신이니,,,진짜 한심하곤 해요..
    제 친구가 그러면 사실 손절할거같아요

  • 저도 이해가 크게 안 되기는 해요… ㅎㅎ 그리고 그걸 인스카나 틱톡으로 전시? 하는 건 더 이해가 안 되기는 합니다. 그러나 뭐… 쩔 구 없죠.

  • 아무래도 자신들이 책임지지 못할 나이에

    책임저야 하는 행동을 했고

    다행스럽게도 도망가지 않고 책임을 지고 있으니

    아주 최악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