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용~
상식 질문에 답변해드리는 상식답변가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힘찬 하루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시작해볼게요.
저도 한때 꿈을 너무 꿔서 현실과 혼동된적이 너무나도 많았는데 개인적으로
뭔가 위축되거나 현실에 여유가 없을때 꿈을 꾸는 빈도도 늘어나고 자꾸 현실처럼
되는 느낌이 많이 느낄때가 있었습니다.
질문자님의 정신 문제는 이상 없지만 현실에서의 뭔가가
질문자님을 어렵게 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가끔씩 지구가 멸망하는 꿈을 꾸고 도망을 가는 그런 꿈을 꾸는데.....
현실에선 코로나가 있다보니 진짜처럼 느껴지네요....
저도 서른이고 정말 같이 힘냅시다.
결코 꿈 따위가 현실을 장악할 수 없다는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