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민경 전문가입니다.
언어는 해당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하기 때문에 해당언언어를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레
문화와 역사를 접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최종병기 활에 나왔던 만주어는 현재 역사속으로 사라져버렸습니다.
이는 청나라를 세운 만주족들의 언어였으나 청나라가 한족문화로 흡수되어 가면서부터
특정 종족에만 전파되어 현재는 사멸위기인것 입니다.
다시 부활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인도네이시아 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이 구두로만 통해지는
자신들의 언어를 한글로 표기하여 그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