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경제의 몰락은 질문자님이 말씀주신대로 EU회원국 탈퇴에서부터 비롯되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국은 고인건비 국가이며, 금융업이 발달한 국가인데 EU내에서 다른 국가로부터 저인건비의 인구가 유입되어 저생산성의 산업을 그리고 금융업의 제한이 없다보니 EU내의 다국적 기업들이 많이 영업을 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EU탈퇴로 인해서 인건비는 천정부지로 상승하여 인플레이션이 높아지게 되었고 금융업또한 기업들의 이탈로 어려워졌고, 수입물품또한 관세가 생겨버리니 비싸게 수출하여 무역에도 큰타격을 입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