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중에서 캐슈넛이 가장 맛있는 것 같지 않나요?

견과류는 종류가 정말 다양한데, 저는 캐슈넛 특유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매력적인 것 같아요ㅎㅎ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도 맛있지만 자꾸 손이 가는 건 캐슈넛이더라고요.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견과류는 무엇인가요? 이유도 함께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땅콩은 너무 많이 먹어서 질리고… 갠적으로 캐슈넛, 브라질넛, 아몬드, 마카다미아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이 더 맛이 좋으니까요.

  • 호두와 캐슈넛을 좋아합니다.

    둘다 부드럽고 고소하죠.땅콩이나 아몬드는 딱딱한 식감 때문에 아무 생각없이 먹기는 힘들지만 캐슈넛이나 호두는 아무생각없이 손가는데로 먹어져서 더 끌리더라구요.

  • 사람마다 다르기는 한데

    저 역시 견과류 중에서라면

    땅콩과 캐슈넛 이 두 가지 견과류를 가장 좋아해서

    자주 사먹게 되는 것 같아요.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고 말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마카디미아 좋아합니다!

    쓴맛없이 고소하고 약간 녹진한 맛도 있고

    그중에도 버터향입힌 마카다미아 진짜 맛있습니다ㅎㅎ

  • 저는 구운 아몬드를 좋아합니다.

    사실 견과류는 다좋아합니다.

    땅콩,호두도 좋아하고 한동안은 저도 캐쉬넛이 맛있어서 그것만 먹었는데 요즘은 아몬드가 더 맛이 있습니다.

  • 아몬드는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좋아 가장 무난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호두는 풍미가 진하고 씹을수록 깊은 맛이 나서 건강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피스타치오는 껍질을 까먹는 재미가 있고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달큰한 맛이 매력적입니다.

    마카다미아는 버터처럼 부드럽고 진한 풍미 덕분에 디저트와도 잘 어울립니다.

    브라질너트는 크기가 커서 한 알만 먹어도 만족감이 큰 편입니다.

    헤이즐넛은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향이 있어 초콜릿이나 커피와 특히 잘 어울립니다.

  • 저는 피스타치오랑

    호두랑… 그 이름은 생각이 안나는데

    그 엄청 큰 럭비공 같이..? 생긴 견과류가있는데

    그거 저는 맛있더라구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