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꽤장엄한코끼리
오래달리기 할떄 심장이 터질거 같은면 쉬어야 하나요?
오래 달리기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숨이 머리 끝까지 차올라서 심장이 터질듯한 상황이 오는데 이 떄 쉬어야 하나요, 아니면 더 달려서 어떤 고비를 넘겨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심박수가 너무 올라서 몸에 무리가 된다면 천천히 속도를 줄이고 걸으면서 회복을 한후에 다시 달리기를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과호흡이 오다보면 쓰러질 수도 있어서 회복을 중간중간 해주면서 달리셔야 몸에 무리도 덜하고 건강한 달리기를 할 수 있습니다.
너무 빠른 속도 보다는 천천히 달리면서 거리를 늘려가 보시는 훈련을 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오래달리기를 할 때 심박수가 너무 올라 심장이 터질 거 같으면
중간에 한번 정도 쉬어주는게 좋습니다.
그 상태로 계속 뛰게 된다면 몸에 무리가 올 수있고 산소가 부족해져
순간적으로 머리에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래 달리기 할 때 숨이 차고 심장이 터질 것 같으면 바로 쉬는 게 좋아요~~심장마비 걸리는 분들도 무리해서 그래요..건강은 한번 나빠지면 다시 돌아오기 힘들어요..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적절히 조절하는 게 중요해요 ㅋ
심장이 터질것 같은 느낌이 들때는 무리하지 말고 잠시 쉬는 것이 좋습니다. 과도한 운동은 심장에 부담을 줄수 있이서 숨이 차고 심장이 빨리 뛰는 느낌이 들면 속도를 줄이고 필요하면 잠시 걷는게 좋습니다
말씀처럼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상황이라면 숨을 쉬는 게 좋겠습니다. 숨을 무조건 참는 게 아니라 적재적소에서 숨을 쉬는 게 중요하니 그걸 기준을 잡고 연습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