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15년된 직장동료랑 아직도 어색합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한살차이긴한데 서로 욕도안하고 술자리도 같이가고 놀러도가고 하긴하는데 둘만있으면 할얘기도없고 정적이 흐르는데 이분위기를 어떻게 깨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뭔가 서로 이해타산을 따지는 관계가 아닌지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15년 된 직장동료와 술자리도 같이가고 놀러도 가는데 둘 만 있으면 어색하다는 것은 성향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감정을 느끼면 그런 반응을 보이기도 하는데 상대에게 어떤것을 요구하고 있는지 잘 생각해보고 감정을 해결해야 좋은 관계가 유지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 시간 함께 일했지만 아직도 어색함이 남아있을 때 참 난감하죠.
이미 술자리나 놀러 가는 등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계시니,
조금만 더 자연스럽게 다가가면 더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공통 관심사 찾기로 서로 좋아하는 영화, 음악, 취미 같은 것을 이야기해보세요.
공통 관심사를 찾으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늘어나고 친밀감도 높아질 수 있어요.
일상적인 이야기나 근황, 좋아하는 음식 등 가벼운 주제로 자연스럽게 질문해보세요.
예를 들어, "요즘 즐겨 보는 드라마 있어?" 같은 것들이 좋아요.
그리고 같이 할 수 있는 작은 활동이나 이벤트를 제안해보세요.
예를 들어, 근처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거나 산책하는 것도 분위기를 풀기에 좋아요.
또한 그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관심을 보여주는 것도 관계를 깊게 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서두르지 말고 자연스럽게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는 것도 중요해요.
가장 중요한 건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하려는 마음가짐이에요.
천천히, 자연스럽게 다가가면 분명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 거예요!
큰트러블이 없고 아주친한사이도 아니면
그냥지내시는건 괜찮으실것 같은데요
15년이나 같이생활했는데 어색하신거면 서로 성격에 차이가 있으셔서 대면대면 한거예요
얘기를하실때 동료가 관심있는주제로 얘기해보세요
15년간 어색해도 큰 트러블이 없다면 그대로 지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색한게 싫다면 공통관심사를 찾아서 같이 이야기 나누고 주말이나 이럴때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5년이 지나도 둘마 있으면 어색한 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분위기를 깨려면 공통 관심사나 업무 이야기, 최근 뉴스, 취미 주제처럼 가벼운 대화 소재를 미리 준비해보세요. 장난스럽게 상황을 언급하거나 간다한 게임, 퀴즈, 간식 나누기 등 행동 중심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교류하면 어색함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