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행복주택 자산조건에 주식도 포함이 되나요?
자산조건에 아직현금화되어있지않은 주식도 자산으로 포함이되어 측정되나요?
다음 재계약시 자산에 포함이 되는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행복주택 자산조건에서 주식 자산 포함 여부는 일반적으로 ‘현금화 가능한 금융자산’으로 평가되며, 아직 매도하지 않은 주식도 자산으로 포함됩니다.보유 중인 주식은 시장 가치에 따라 자산 평가에 반영되어 재계약 시 자산 심사 대상이 됩니다. 따라서 주식이 계좌에 보유돼 있고 실제 현금화되지 않았더라도 평가 자산에 포함되어 자산 기준 충족 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행복주택의 입중 및 재계약 심사하는 자산 조건에는 현금화하지 않은 보유 주식도 금융자산으로 전액 포함되어 측정됩니다. 국토교통부의 공공주택 입주자 보유 자산 기준에 따르면, 총자산은 부동산, 자동차, 일반자산, 금융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하여 산정하게 됩니다. 여기서 금융자산은 은행의 예금과 적금뿐만 아니라 증권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주식, 채권, 펀드, 그리고 예수금까지 모두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주식을 매도하여 통장으로 현금화하지 않고 계좌에 그대로 보유하고 있더라도 해당 주식의 가치는 고스란히 자산 총액에 합산됩니다. 자산 금액을 측정하는 기준 시점은 재계약 심사가 진행되는 시점이며, 보유한 주식 수량에 심사일 기준의 최종 종가를 곱한 금액으로 평가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행복주택의 자산 심사 시 주식은 현금화 여부와 관계없이 조사 기준일의 시세가액을 기준으로 총자산에 반드시 포함됩니다. 입주시뿐만 아니라 재계약 시점에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며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금융자산이 조회되므로 주식 보유 현황은 자산 산정에 반영됩니다. 공공임대주택 자산 기준은 입주 및 재계약 시 주거 안정을 위한 필수 항목이므로 보유 중인 주식 자산이 기준액을 초과하지 않는지 LH 청약플러스의 자산가액 산정 기준을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식도 행복주택 자산심사 시에 포함됩니다.
현금으로 바꿨는지 보다 조사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인지를 봅니다.
공공주택 심사 시에는 주식, 예금, 적금과 같은 개인의 금융자산을 조회하여 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행복주택 자산 조건에는 아직 매도하지 않은 주식도 금융자산으로 포함됩니다. 실제 LH 행복주택 자산기준에도 주식은 시세가액 기준으로 반영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현재 보유 중인 국내주식·해외주식 모두 조사 시점 기준 평가금액으로 자산에 포함될 수 있고 재계약 심사 때도 금융자산 항목으로 같이 확인됩니다.
다만 중요한 건 단순 계좌 잔고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금융자산·부채 등을 합산해서 총자산 기준으로 계산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대출이 있다면 일부 차감 반영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재계약 시점이 가까워진다면 현재 보유 주식 평가금액과 총자산 기준을 미리 한번 계산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