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먹고 살아가는게 힘들어서, 교도소라도 들어가면 끼니라도 해결될거라고, 범죄를 저지르고 스스로 신고케하고 체포되는 30대 남자가 있었다네요
먹고 살아가는게 힘들어서, 교도소라도 들어가면 끼니라도 해결될거 라고, 범죄를 저지르고 스스로 신고케 하고 체포되는 30대 남자가 있었다네요. 30대 노숙자 남성이 편의점에 들어가 계산하는 척하며, 낫을 꺼내 편의점 직원을 위협하고 강도로 돌변해, 체포되기를 바랐다네요. 요즘 정신만 차리고 신체만 건강하면 먹고 살아가는 걱정은 없는데 말입니다. 정신이 피폐가 된 사람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