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폐지줍는 고블린입니다.
1. 산이라는 것이 정상까지 갈 것인지 / 혹은 정상까지 가지 않을 것인지와
출발한 곳으로 다시올지 / 혹은 다른 곳으로 올지
시간은 얼마나 예상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참 다양합니다
2. 관악산은 대체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코스가 많이 있습니다
과천 향교 방면에서 올라가면 난이도가 비교적 낮으면서 거리가 짧습니다
그래서 가기가 좀 편한 상황입니다
사당에서 올라가는 길은 난이도가 높은 곳과 낮은 곳이 다 있는데
정상까지 갈 때는 제법 거리가 되는 편입니다
체력이 약하다면 난이도가 높은 편이 되는 것이지요
하산해서는 먹을 곳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등산로 입구에 지도가 표시되어 있는 곳이 많이 있으니 참조하시되
관악산은 이정표가 워낙 잘 되어 있고
또한 등산객도 많으므로 길을 물어보시면 편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