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음악교육과, 사회교육과 중에 고민중입니다
음악교육과로 가야될지 사회교육과로 가야될지 고민중입니다 도와주세요! (제 성향을 고려해서 알려주세요....)
- 피아노를 5학년부터 시작해서 현재 고3까지 쭉 이어지는 중입니다. 따라서 피아노를 7년 정도 했습니다.
- 음악교육과를 고등학교 2학년때 확실히 결정했는데, 꿈을 너무 빨리 정했다는 생각과, 주변에서의 압박으로 정해진 것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3학년이 되니까 너무 지금까지 음악에만 꿈을 한정시켜왔던 것 같아서 다른 꿈들도 바라보게 되었고, 그 결과 관심이 생긴 게 사회교육과입니다.
- 음악교육과는 내가 좋아하는 것, 사회교육과는 현실적으로 나에게 유용한 것이라고 생각되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임용고시를 위해 공부하려면 음악이나 사회나 깊게 공부해야되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분야라고 해도 깊게 들어가면 재미없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 음악을 취미로 바꾸면 후회를 안한다고 장담할 수 없음. 미련이 약간 남아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확실하게 사회교육과 지망으로 전향하는 것에 두려움이 있습니다
5. 복수전공도 생각해봤는데, 솔직히 복수전공 말고 하나만 전공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 음악을 하다가 꿈을 바꿔버리면 물거품이 되지 않냐는 말에는 비동의합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하나의 분야에 몰두하면서 겪은 성취감과 끈기가 결국 다른 길을 선택하더라도 그 경험들이 제 거름이 되어서 저를 더욱 성장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 예술고를 다니고 있습니다. 사회교육과로 가게된다면 뒤쳐지진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 음악교육과와 사회교육과의 장단점과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조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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