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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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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6km로 걷거나 뛰면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숨찰 정도면 가볍게 뛰어야 하나요?

50분 이상 숨차게 걸으라고 하던데 걷기를 하루에 1만보 이상 걷다보니 아무리 세게 걸어도 숨이 안차더라구요.

숨이 차야 뇌로 가는 산소와 혈류량이 많아져서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연구 결과라고 하더라구요. 걷기운동을 장기간 지속하면 치매예방에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해서 겸사겸사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시속 6km로 걷기를 하려면 거의 경보수준으로 해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즈으앗

    가즈으앗

    안녕하세요 가즈으앗 입니다.

    숨이 찬다기보다는 강도가 중요하고 조금 힘든정도로 정해진 시간동안 꾸준히 할시 치매예방에 도움이 많이된다고합니다

  • 시속 6km에서 숨이 찰 정도면 꼭 뛰지않고 빠르게 걷기만 해도 치매 예방 효과는 충분합니다. 시속 6km는 사람에 따라 빠른 걷기나 아주 느린 조깅정도 질문처럼 경보수준이며 중요한 건 속도 자체가 아니라 강도입니다. 치매 기능 연구에서 공통으로 말하는 수준은 숨이 조금 차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 심박수 상승, 땀이 살짝 나는 수준이며 뇌혈류 증가와 뇌신경 성장인자 분비가 일어나면서 치매 예방되는 겁니다.

  • 걷기 운동같은 경우에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거나 면역력을 높이는데 아주

    좋은 운동인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속 6키로 정도로 걷는것은

    치매 예방에도 매우 좋다고 하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본인의 운동 능력에 맞게

    맞춤운동을 하는게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 시속 6킬로 정도라면 걷기 보다는 빠르고 달리는 거 보다는 느린 경보 수준이라고 보시는 것이 맞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달리기는 치매에 예방이 된다는 연구 자료가 많으니 달리기를 꾸준하게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그정도면 빠른 걸음 이라고 보시면됩니다 거의 경보 수준 이어야 하구요 달릴경우 살짝 가볍게 뛰는거죠 가볍게 뛰기만해도 10분이면 숨차기 시작합니다강도가 약할뿐이죠

  • 의학적 지식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달리기가 치매에 도움을 준다는 결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9125

    만약 많이 걸어서 어느정도 체력이 있으시다면 약간 빠른 걷기 또는 달리기 등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