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를 보관할떄 찬물에 소금을 조금더 넣으ㅡ면 오래 보관이 가능한 이유가 뭔가요??

두부를 보관할떄 찬물에 소금을 조금더 넣으ㅡ면 오래 보관이 가능한 이유가 뭔가요?? 소금을 넣으면 부패가 느려져서 그런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 주신것처럼 찬물에 소금을 넣으면 미생물이나 곰팡이들이 생기는 것이 느려지면서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한것입니다. 그래서 더 오래 보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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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두부를 보관할 경우 찬물에 소금을 풀어서 넣으면

    그 소금이 병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평소의 두부보다 조금이라도 더 오랜 시간

    좋은 컨디션으로 보관을 하게 해줍니다.

    그래서 오래 가는 것입니다.

  • 두부를 찬물에 담그고 소금을 조금 넣어 보관하면 더 오래가는 이유는 크게 미생물 억제와 두부 조직 안정화때문입니다.

    소금이 들어간 물은 일반 물보다 세균이 번식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듭니다.

    소금은 수분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어서 미생물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수분을 빼앗아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두부가 상하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또 두부 자체도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소금물에 담가두면 두부 내부와 외부의 농도가 어느정도 균형을 이루면서 조직이 쉽게 무너지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두부가 흐물흐물해지는 것을 막고 더 단단하게 유지되는데 도움을 줍니다.

    여기에 찬물을 사용하는 이유는 온도가 낮을수록 세균의 활동이 둔해지기때문입니다.

    즉, 차가운 환경+ 소금의 효과가 함께 작용해서 두부의 신선도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찬 소금물은 세균 증식을 줄이고 두부의 형태를 유지해줘서 보관기간을 늘려주는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 두부를 보관할 때 찬물에 소금을 넣으면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이유는 소금이 천연 보존제 역할을 해서에요.

    소금물은 미생물이 번식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어줘서 두부가 부패하는 속도를 늦춰줘요. 그리고 소금은 두부의 단백질을 살짝 단단하게 만들어 두부 모양이 쉽게 흐트러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보관할 때는 두부가 물에 충분히 잠기도록 하고 소금물을 2~3일에 한 번씩 갈아주면 더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두부를 소금물에 담가 두면

    조금더 오래가기도 합니다

    원래 소금이 부패를 방지해

    주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만능은 아닙니다 두부는

    되도록 빨리 먹어야 되는

    재료중 하나 입니다

  • 두부를 그냥 맹물에 담가두는것보다 소금을 조금 쳐두면 삼투압 현상때문에 두부속의 수분은 빠져나가고 단단해지면서 미생물이 번식하는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답니다. 소금이 천연 방부제 역할을 해주니까 두부의 신선도가 훨씬 오래가고 식감도 탱글탱글하게 유지되는것이니 아주 지혜로운 방법이라 할수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