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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로 폐차할 정도면 사고가 엄청 심하게 난거 아닌가요?

자동차 사고로 폐차할 정도면 사고가 엄청 심하게 난거 아닌가요. 친척분이 얼마전에 자동차사고가 나셔서 자동차를 폐차하셨다거하더라구요. 근데 1주일도 안 쉬고 일을 하신다고하시더라구요. 폐차할정도면 1달이상은 회복해야하는거 아닌가하고 걱정이 되더라구요. 폐차할정도 사고면 회복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자동차가 폐차가 될 정도의 사고였다면 심각한 사고가 맞습니다. 다만 폐차도 사고에 따라서 그리고 타고 다니던 차량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 자동차가 폐차될 정도라면 사고가 상당히 심각한 경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폐차 판정을 받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동차가 폐차되는 주요 상황

    1. 차량이 심하게 파손된 경우

      • 전면 또는 후면이 완전히 찌그러져 수리가 불가능할 정도일 때

      • 프레임(차량 골격)이 크게 손상되어 안전한 주행이 어려운 경우

    2. 수리비가 차량 가치를 초과하는 경우

      • 예를 들어, 차량 시세가 1,000만 원인데 수리비가 1,500만 원 이상이면 경제적 이유로 폐차하는 경우가 많음

    3. 침수, 화재 등의 사고가 난 경우

      • 엔진, 변속기, 전자장치까지 손상되면 복구가 어렵기 때문에 폐차 판정을 받음

    4. 보험사에서 ‘전손 처리’한 경우

      • 차량이 수리 불가능하거나 수리비가 너무 많이 들면 전손(全損) 처리를 하고 보험금을 지급

    즉, 폐차할 정도의 사고라면 차가 크게 부서졌거나, 수리비가 너무 많이 들어 경제적으로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일 가능성이 큽니다.

  • 폐차 수준이어도 앤진 앞쪽 먹은 정도면 일주일 정도면 일 가능하실겁니다.제가 경험을 했는데 차는 폐차인데 저는 멀쩡히 일주일 정도 입원하고 일 했거든요.어느 부위인가에 따라 충격정도가 다른 것 같아요.

  • 사고에 따라 다릅니다. 차량이 전복되고 폐차에 이를정도로 손상이 심한데도 운전자가 정상생활이 가능한 경우도 있고요, 하늘이 도왔다 생각하고 살아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