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회사 상사가 출퇴근을 같이 하자고 하는데 어떻게 거절을 해야 할까요?

저는 회사에 출근할때 자차로 출근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 동네에 같은 직장 상사분이 살고 계십니다. 그 상사분 께서 저한테 제 차로 출퇴근을 같이 하자는 겁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상사분과 출퇴근을 하면 상당히 불편할듯 싶은데 기분 상하지 않게 거절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출근을 하실때 다른 가족 출근길에 데려다 주고 있어서 어렵다고 하면 어떨까 싶은데 이런것으로 직원 스트레스를 주는 상사도 웃기네요

  • 제 생각에는 출퇴근을 같이 하자고 하는 상사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요즘이 70-80년대도 아닌데 그런 부탁을 하다니 그래도 직장 상사라서 거절하시기가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직장생활을 해보니 한 번씩 양보하다 보면 상대방이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갑질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조금 손해를 보시더라도 처음부터 단호하게 거절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친구랑 카플을 하고있어서 친구가 사는곳에 들렀다가 태우고 가야한다고 하세요.

    상사든 누가 됐든간에 카플을 하게 되면 엄청 피곤하고 불편해집니다

  • 아침과 저녁 루틴을 핑계로 말씀하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침에 수영강습니나 웨이트 운동 일정이 있다거나, 저녁에 취미활동하러 바로 가봐야한다라는 등 이유를 데시면 될 것같고, 시간날때 먼저 말씀드리겠다고 말씀드리면서 정리하시는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 출퇴근같이하는것생각보다어려워요같은동료라도힘든대직장상사라면더더욱힘듬니다 정해진시간맞추어서그장소가야하고나온사람이늦게오면기다려야하고 출퇴근힘들어요 있는대로이야기하세요 혼자다니는것이좋아서 불편해서 즉답을해주세요 그래야합니다일년내내불편한것보다한번불편한것이좋을듯합니다

  • 부모님이랑 같이 회사 출근한다하는것도 좋은 방법이고 혹은 퇴근하고 부모님이랑 자주 외식하러간다고 말씀드리는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기 어려우시다면 부모님 얘기하면 뭐라 못할거에요

  • 절~~~대 하지마십시오 혹시 이성이면 더더욱 안됩니다. 처음에는 카풀이 호의로 시작되는데 나중에 되면 어쩌다가 못 태워주면 그게 원망의 대상이 됩니다. 어쩌다가 내가 늦을수도 있는데 그러면 그사람한테 또 따로 연락해야 되고. 퇴근때도 어떻게든 시간 맞춰야 되고. 1도 도움될게 없습니다. 서로 그런거 이해하고 안될땐 안되고 이런게 되면 좋은데 상대가 그런거 배려할줄 모르면 걍 회사생활 험악해지는거에요 굳이 부담되면 이런저런 사정으로 시간 안 맞을때도 많다고부터 운을 떼어주세요

  • 그냥 정중하게 사실대로 사유를 이야기하고 거절하는것이 정답이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이고 고민이 많을것 같아요.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사실대로 이야기하시는것이 제일좋을것같습니다. 본인이 혼자 출퇴근하는것이 좋아서 차를타고 다닌다고 이야기해보세요.

    굳이 거짓말로 하는것보다 정중하게 혼자인것이 편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려보세요

  • 그냥 바른대로 말 해야죠. 출퇴근 시간때 독서도 하고 유튜브도 보고 싶다는 식으로 대충 둘러대세요. 직장 사람은 직장에서만 보는것이 좋습니다

  • 끝나고 운동도 가야하고, 친구들과 약속도많아서 아침엔가능해도 퇴근때는 안된다고하셔요.

    아니면 아침에도 방향을 다른데로 들렀다가 와야해서 못간다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