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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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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저를 데리고 다니기를 좋아하는데 자연스럽게 거절할 방법이 있나요?

상사(55살)도 남자 저두 남자(45살)입니다.점심먹고 주변에 한바퀴돌자. 차한잔마시자. 출장갈때 같이가자.

어려운 사람은 아닌데 달라붙는달까 저는 지치는건데 자연스럽게 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제 생각에는 확실하진 않지만 상사 분이 질문자 님이 불편해 하시는 걸 모르고 좋아하는 줄 알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한번번 이야기를 해 보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얘기를 안하면 모르거든요 오해하고 있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생각 되네요.

  •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상사분께서는 질문자에대해서 악의 없이 좋아서 그런것으로 파악되는데

    같이하는 당사자가 힘든 부분이 있으면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른 볼일이있어서 못가겠다

    오늘은 좀 쉬겠다.

    등으로 직접적으로 이야기.해야 할거 같습니다.

  • 솔직히 말씀드려서 직접 이야기 하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어서요 사실상 거절하기 좋은 멘트도 없기때문에

    정말 애매한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상황만 있지는 않을거기 때문에 회사생활 에서는

    좋지 않은 상황도 잘 극복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