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안경점에 가느냐가 관건입니다 동네안경점은 부르는게 값이라 정찰제로 된 프렌차이즈안경점을 추천합니다 작년에 다비치안경점에서 테는 그대로 쓰고 알을 3단인가 4단압축해서 얇게 하고 블루라이트추가 1만 추가 해서 6만원 나왔네요 압축은 3단압축 1만추가 4단 1만추가 이런식으로 가격이 정해져 있고 고르라고 하고 안경사는 권유하지 않더라고요 테도 1만 2만 3만이상으로 나누고 거기서 골라서 안경사에게 가져가는 식입니다 1만짜리 테가 상당히 오래 썼는데 아직도 튼튼하네요 테까지 7만주고 앞전에 맞추고 작년에는 테 빼고 6만이니 이게 정찰제입니다 내가 고르는거죠 에전부터 동네 안경점에서 십수만원 안경값 들이고 테가 비뚤어져 테를 몇번이나 샀는지 모르겠네요 안경은 부르는게 값이라 정찰제로 정해진 곳으로 가야 합니다 동네안경점에는 미안하지만 14만원을 7만으로 사는데 갈 이유가 없죠 테도 3~4만원 주고 샀다 나사 빠지고 비뚤어지고 그동안 얼마나 눈탱이를 맞은건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