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오면 일단 저녁을 일찍 먹고 집 앞을 가볍게 산책하는 편입니다. 잠깐이라도 걸으면 하루동안 쌓인 피로가 조금 풀리는 것 같습니다. 산책하고 들어와서는 그날 제가 하고 싶은 걸 조금하다가 씻고 자는 편입니다. 저는 아무리 바빠도 하고 싶은 건 짧은 시간이라도 꼭 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야 하루를 그냥 일하고 잠자는 것으로만 보낸 느낌이 덜한 것 같습니다. 어떤날은 드라마나 영화를 보기도 하고요. 취미생활을 잠깐 하는 정도로 마무리하기도 합니다. 꼭 몇시간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몇분이라도 즐기려고하는 편입니다. 늦게까지 무리하지 않고 적당한 시간에 그렇게 쉬면서 다음날도 준비해야하니 일찍 자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