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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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등까지 손이 닫지 않지요.그런데 하필ᆢ

등이 심하게 가려운데 손이 닿지를 않네요.

긁어줄 사람은 없고,가렵긴 할때 잘 아시는 효자손!

품명도 잘 지었지만 오죽하면 효자손이라고 지었겠어요.

이 효자손이 지금 제겐 가장 효자 노릇하는 애장품입니다.

특히, 혼자 사시는 분들 중에 애장품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자취할때 친구대신 인형이 위로해주고 그래서?

    누워있을때 인형 안고있으면 마음이 편했달까…?

    노트북도 애착품 이였어요.. 심심할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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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효자손처럼 생활에서 자주 쓰면서 없으면 불편한 물건이 진짜 애장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선 이어폰, 전기포트, 마사지기, 편한 베개처럼 매일 사용하는 물건도 좋습니다. 결국 비싸기보다 내 생활을 편하게 해주는 물건이 최고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