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와 리조트에 왔는데 자꾸 형제끼리 싸웁니다
이번에 여행을 와서 가장 고민이었던게 가족여행을 즐겁게왔는데 아이가 자꾸만 싸우는겁니다 왜 그럴까요?이럴때마다 아이 혼을 내야할까요?아니면 그냥 좋은말로 타이르면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형제끼리 싸울때 싸움을 말리는게 가장 힘이듭니다 이럴땐 규칙을 정해두고 아이가 싸우지않을때 크게 칭찬해주며 아이가좋아하는 보상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규칙을 지켰을땐 이에 맞는 아이에게 좋아하는걸 선택하게하시는것도 좋습니다
채택된 답변여행처럼 낯선 환경에서는 피로와 과흥분으로 형제 갈등이 더 쉽게 발생합니다.
즉시 혼내기보다 상황을 분리시키고 감정을 먼저 진정시킨 뒤, 규칙을 짧고 분명하게 알려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여행 중에는 경쟁 구조를 줄이고 각자 역할이나 선택원을 주면 싸움 빈도가 줄어듭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놀러와서 까지 마찰을 빚는 이유는
서로의 대한 다름을 인정하지 못함과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 부분이 부족해서 이겠습니다.
또한 자신의 기분과 컨디션. 감정을 들여봐주지 않음이 커서와 자신의 생각을 잘 들어주지 않는다 라는
불만이 있어서 이기도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기분. 컨디션 등을 잘 살피고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해 주는 것 입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아이가 짜증 및 싸우려는 경향이 높다 라면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짜증을 내거나 싸우는 태도는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처럼 환경이 바뀌면, 아이들은 긴장과 피로로 사소한 일에도 싸우게 될 수 있습니다.
혼내기보다는 감정을 먼저 받아주고, 서로 돌아가며 하자고 규칙을 간단히 제시하여 조율하게 도와주는 게 효과적입니다.
포인트는 꾸중보다 대화와 선택의 기회를 주어 아이가 스스로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낯선 환경에서 오는 스트레스, 부모님의 관심, 지속적으로 누적되는 피로로 인해 예민해져서 싸울 수 있습니다.
무조건 혼내기 보다는 서로 감정을 이해하되, 잘못된 행동과 언어는 짧고 단호하게 훈육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크게 혼내다 보면 여행의 즐거움이 반감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 여행 중 아이들끼리 다투는 것은 새로운 환경과 긴장감, 그리고 평소와 다른 상황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서로 경쟁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때 싸움이 잦아질 수 있으니, 상황을 진정시키고 아이들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혼을 내기보다는 차분하게 아이들의 마음을 듣고, 서로의 입장을 이야기하며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것이 아이들의 정서 조절에 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싸움이 일어나기 전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거리나 활동을 마련해 관심을 돌리고,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의 유대감을 강화하시면 싸움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다투는 상황에서도 부모님의 차분한 태도와 사랑이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으니, 긍정적인 대화와 이해를 바탕으로 다툼을 해결하도록 도와주시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