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 마음가짐을 어떤 식으로 해야할까요?

제가 다리가 굳는 강직성 척추염이라는 병에 걸렸는데

작년에 판정 받고 특정 주기마다 걷기도 불편할 정도로 많이 아파요

이게 아버지한테서 연유된 병이라는걸 안 뒤로 아플때마다 너무 살기싫고 아버지가 너무 미워요

제가 이제 대학에 들어가는데 술도 마시면 염증이 힘해져서 맥주 1캔 정도도 마시기 힘들거든요

대학가서 술 마시면서 노는 삶도 꿈꾸고 했는데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요

이럴땐 마음가짐을 어떤 식으로 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달리는 야생마 117입니다.

      정말 꿈많고 활기찬 때에 안좋은 일이 생겨서

      안타깝네요. 그렇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고

      본인이 어떻게 할수 있는 일이 아니니 마음을

      비우고 앞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인지 생각해

      보시고 차근차근 잘 헤쳐나가길 바랍니다.

      아버지도 자식에게 그런 병을 물려주고 싶은 마음이

      1도 없었을거예요.

      맘속깊이 정말 애통한 마음으로 살고 계실듯요.

      노력하면서 본인에게 닥친 일들을 잘 풀어나가다

      보면 웃는날도 있을거예요.

      화사한 나팔새님에게 정말 팽복한 일이 많이 생겼음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건강한사슴벌레나는양이에여148입니다.

      안타깝고 안타까움을 먼저 전해드리고 태워날때 부터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큰 사람들이 말하는.동영상을 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