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미의 기준은 시대, 지역 등에 따라 변화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만 뚱뚱한 사람이 특정 시기에 미인이었던적이 있던 것은 아닙니다. 지금도 아프리카 특정 부족에가면 상대적으로 몸집이 큰 사람이 미인으로 인정받는 곳도 있습니다. 미인의 기준을 한국인의 기준으로만 판단한다면 상대적으로 날씬하고 얼굴이 균형잡힌 사람이 미인이겠지만 말씀드렸다시피 미인상이란 것은 시기와 지역 등을 고려해서 판단하여야 합니다. 미인의 절대적인 기준은 없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과거 고대 사회 에서는 뚱뚱한 여자가 미의 상징 이였는데 그 이유는 다산의 상징 이였기에 그러했습니다. 하지만 로마 제국과 그리스 시대에 와서 달라집니다. 로마 제국에서는 진하고 야한 화장에 일자 눈썹, 하얀 치아에 날씬하고 털이 없는 몸을 소유한 여성들이 미인으로 사랑을 받았습니다.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여성은 소금 없는 빵과 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화장이 인기가 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