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보험금 청구 시기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어머니가 암진단을 받으시고 항암, 표적암 치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서류는 항암 까지만있고, 항암이 끝나야 표적암치료에 들어가 관련서류는 없습니다.
이런경우
진단 + 항암만 우선 보험금 청구를 하고 이후에 표적암치료에 대한 보험금 청구가 추가로 가능한가요?
아니면 모든 치료가 끝나고 한꺼번에 청구를 해야하나요?
지금 받은 치료로만 일찍신청하면 보험이 소멸? 될까봐 걱정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험전문가입니다.
지금 받은 치료 기준으로 먼저 청구 후, 이후 추가 청구 가능합니다.
암보험은 보장별로 분리되어 진단금 → 항암치료비 → 표적항암치료비 등 각각 청구할 수 있습니다.
먼저 청구했다고 보장이 소멸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서류 있을 때마다 나눠 청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후 표적항암 치료 시 관련 서류로 추가 청구하면 됩니다.
최근에 처리한 건으로 암진단비와 항암 치료비, 표적항암 치료비까지 한번에 청구하여 보험사에서도
이의없이 보상받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자면 현재 상태인 진단비와 항암치료비에 대해서 청구 후에 이후에 표적항암치료를 받는 경우
해당 보험도 추가 청구가 가능하나 해당 표적항암제가 온라벨(식품 의학품 안전처에서 허가된 범위)인지에
따라 표적항암 치료비에 대해서는 분쟁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암진단비에 대해서는 최초 1회로 해당 담보는 소멸하게 되나 암주요치료비에 대해서는
암진단비가 보상이 된다고 해서 소멸되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 어머님께서 치료 잘 받으셔서 완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치료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보험이 소멸할까봐 우려하고 계신데 진단비와 항암 치료비만 먼저 청구해서 받으셔도 괜찮습니다.
보험금을 청구한다고 해서 가지고 계신 보험 계약 전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 가입하실 때 고지의무를 위반 하신 것이 아니라면 청구했다고 해서 보험이 해지당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보험에서 담보하는 것은 가입할 때 여러 가지를 넣을 수가 있는데 각각의 담보에 따라서 해당이 되면 보장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질문자 분의 상황에서 청구를 진행하시게 되면 암진단비와 항암 치료비는 청구를 해서 받으신 후 그 항목만 사라지게 되고 나머지 항목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어떤 상품으로 가입했냐에 따라 다르지만 암진단비는 보통 1번 받고 나면 사라지기 때문에 해당 항목이 청구 후 사라지게 되고 항암 치료비 역시나 1번 받고 사라지는 항목으로 가입하셨다면 마찬가지로 사라지지만 표적은 아직 받지 않아서 청구하지 않았으니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후 표적치료도 받으신 후에 청구해서 받아가시면 되니 걱정 마시고 우선 청구가 가능한 부분들은 청구해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납입면제라는 기능 역시도 있는데 가입하신 보험에서 납입면제 기능이 있다면 보험료도 면제 되시게 됩니다.
이 납입면제라는 기능은 보험 상품에 따라 조건이 다르긴 하지만 암과 같은 큰 병에 걸리면 보험료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 되기 때문에 납입을 면제하게 되는 기능입니다.
청구하실 때 납입면제도 되는지 확인하시고 적용 받으시면 됩니다.
모든 보험에 납입면제가 다 들어 있는 것은 아니고 납입면제 기능이 있으면 그만큼의 추가 보험료가 붙기 때문에 일부러 빼는 경우들도 있으니 가입한 보험상품 증권이 있다면 직접 내용 확인해보시고 없다면 청구 시에 고객센터 쪽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납입면제는 한번 받게 되면 이후부터는 비갱신형은 완전히 내실 필요가 없고 갱신형 담보가 있는 경우 다음 갱신 시점 전까지만 납입면제가 됩니다.
잘 청구해서 치료비 걱정 없이 좋은 치료 받으시길 바라겠고 산정 특례 부분은 이미 아실 것 같긴 하지만 급여에 해당하는 치료만 산정 특례가 되기 때문에 이 점도 참고 해서 치료 계획 잘 세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암보험이 실제 치료에 들어가는 상황에 맞춰서 변한 부분이 많으니 이번 기회에 다른 가족들의 암보험도 현재 상황에 맞게 준비가 잘 되었는지 한번 정도 점검 해보시기 바랍니다.
2~3년 정도 걸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다 효과는 좋지만 비싼 비급여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보니 1회성으로 사라지는 담보보다는 매년 가입금액 한도만큼 받은 치료에 따라 계속 지급이 되는 치료비 담보가 현재의 상황에 더 맞는 암보험입니다.
이런 부분도 미리 체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암진단을 받은후 일단 조지컴사결과지와 진단서로 진단비부터 수령하시고 계속 치료가 예정되어 있다면 그때마다 청구하셔도 됩니다 우선 진단비부터 받으시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보험정리해주는 언니 보험전문가입니다.
어머님 암진단 받으시며 많이 놀라셨겠어요~
빠른 쾌차를 기원합니다.
보험청구기간은 3년 이내 입니다.
현재 진단 + 항암만 치료로 발생 부분 먼저 청구하시고
표적항암은 치료 들어갈때 발생하는 기준이기에 나중에 추가적인 치료를 하시며 발생할때 그때 청구 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은 소멸되지 않습니다
해당되는 모든 특약을 다 사용하였다면 없어지지만 그렇지 않고 회당이나 연 1회 등의 특약이 남아 있다면 보험은 유지가 됩니다
보험금은 3년이내만 청구하시면 되는 부분이라 문제 없으세요^^
치료되는 데로 금전적인 부담이 될 수 있으니 해당이 된다면 바로바로 청구하셔도 무방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진단 + 항암만 우선 보험금 청구를 하고 이후에 표적암치료에 대한 보험금 청구가 추가로 가능한가요?
아니면 모든 치료가 끝나고 한꺼번에 청구를 해야하나요?
: 관련은 없습니다. 지금시점에서 먼저 청구하고 표적항암치료는 별도로 청구해도, 같이 해도 되나, 통상 먼저 청구하게 됩니다.
지금 받은 치료로만 일찍신청하면 보험이 소멸? 될까봐 걱정됩니다.
: 암보험의 경우 통상 암진단비만 소멸하고 다른 담보는 유지가 되어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담보의 내용을 보아야 하는데 통상적으로 진단비는 1회 지급후 해당 담보는 소멸합니다.
그리고 납입면제특약이 있는지도 보셔야 합니다.
항암관련해서는 매년인지 1회성인지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무조건 소멸되는 게 아니라 더이상 지급될 내용이 없으면 소멸되는 겁니다.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말씀처럼 진단비와 항암치료비 먼저 청구하고 나중에 표적항암 치료 서류가 나오면 추가 청구하는 방식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대부부분의 암보험은 치료 단계별로 따로 청구하실 수 있으며 먼저 받은 치료만 기준으로 일찍 청구하셨다고 하여 보험금이 소멸하는 구조는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