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게임을 하면 안 되는 성격인가요?

아들이 10살 때부터 게임을 하다가 죽거나 제대로 안 되면

주먹으로 키보드를 마구 내려치고

"아이 씨!!", "으아!!!!!!"하곤 했습니다.

소리를 지르거나 "에이 씨 안 해"하면서도 공연히 컴퓨터에 대고 위협을 하거나 막대기로 본체를 때리는 등의 행위를 하며 화를 냈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게임 하는 사람들 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죠.

    게임 하다 보면 무척 억울한 상황과 어이없는 상황 같은 게 펼쳐지기도 하는데

    감정을 주체 못해 흔히 샷건이라고 하는 키보드를 내려치는 행위를 다른 사람들도 많이 합니다.

    근데 어렸을 때만 주로 나타나는 현상이고 나이가 들수록 그런 건 없어지는 거 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3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도 중학생 때 그랬습니다 벽도 치고 거울도 깨고 부모님이 아주 싫어하셨죠 성격은 별로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나이 먹어도 비슷하니까요 그러나 어느 정도 지나니까 괜찮아지더라고요

  • 게임하다 안풀리면 화도내고 욕도 할 수 있습니다

    성인들도 그러니까요

    다만 그게 폭력적인 행동으로 이어진다면

    자제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게임자체가 폭력성이 높은 게임인지를 먼저 확인하시고

    게임 자체를 못하게 하기보다

    폭력성을 보이면 게임을 그만두도록 제한하여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하는것이 중요합니다

  • 폭력성까지 보일 정도면 게임을 줄여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당장 그만하라고 하시면 효과는 없고 오히려 마찰만 생기지 않을까 싶어서 폭력성 보일 때만 혼을 내시거나 천천히 허용하시는 게임 시간을 줄여나가고 다른 취미를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게임을 하면서 키보드를 치고 본체를 치는 행위는 게임을 하면 안되는 성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게임도 건전하게

    즐기고 내가 컨트롤할줄 알아야 좋은 취미지 그건 조절을 못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화를 주체를 못하고 그러면

    좀 안하게 하는게 좋을 것 같기는한데…

    아드님이 이미 게임에 빠져있으면 또 그거 못하는걸로 싸우실 것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