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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하마13
결혼은 필요와 사정에 따라 시랑 측의 고향이든 신부 측의 고향에서 하면 될 것 같은데요. 꼭 되도록이면 신랑측의 고향에서 해야만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보통은 신부측 고향에서 많이 합니다. 신랑측에서 꼭 해야한다는 말은 없습니다.
특별한 사유가 있거나 양가 합의 하에 신랑측에서 결혼식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아직까지는 신부측에서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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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우리나라는 결혼문화가 유교사상의 영향인지 다소 보수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남자쪽 지역에서 결혼식을 했습니다만, 요즘에는 시대가 세태가 달라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양가 합의에 의해 얼마든지 변경 또는 합의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관습대로
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두 사람이 결혼식이 중요한 거지 지역이 어디냐는 중요한 요소는 아닌 것 같아서요.
최근에 지인 결혼식 한 것을 보니 신부측 하객들의 사정을 생각해서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따라서 꼭 신랑측 입장에서만 우선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옛날 방식으로 보면 결혼은 원래 신부측에서 했다고 들었습니다. 이제 남자쪽으로 시집을 가야하는 상황이라 신부측집에서 결혼식을 이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신부측에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은 가족들 수나, 직장을 다니는 곳 등등 비교해서 많이 올 수 있는 쪽으로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친절한말똥구리6
안녕하세요! 결혼식 장소에 대해 고민이 있으시군요. 사실 결혼식은 신랑 측 고향에서 꼭 해야 한다는 규칙은 없어요. 요즘은 신랑, 신부의 편의와 사정을 고려해서 장소를 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양가 부모님과 상의해서 가장 편리하고 의미 있는 장소를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중요한 건 두 분이 행복하게 결혼식을 치르는 거니까요!
시뻘건반달곰33
결혼식의 장소는 문화적, 가족적인 관례와 개인적인 우선순위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문화나 가족은 신랑 측의 고향에서 결혼을 하는 것을 선호할 수 있지만, 이는 절대적인 규칙이 아닙니다.
결혼식 장소는 신랑과 신부가 함께 고려하여 결정해야 할 사항 중 하나입니다.
푸른나무102
아뇨 그건아닙니다 양가측에서 협의된 위치에서 하는게 맞습니다.
옛날엔 그럴 수있다고 생각하더라도 이제는 아니죠..양측다 배려해서 가운데 지점이 가장현명하겟네요
도롱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신랑 측에 맞추는 것도 가부장적인 문화라고 볼 여지가 있습니다. 이는 신랑과 신부, 그리고 주로 하객이 어디에서 오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할 문제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