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을 요즘 많이 이용합니다.근네 질린단거에요.사먹을 만할 것들 추천해주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편의점 이용이 싸고 다른 일반음식점도 물리는건 마찬가지니까 그냥 싼거 사자 이런 마인드입니다.

삼각김밥과 김밥과 라면은 사실 지금껏 살아오면서 몇천번 먹었을거에요.먹기가 좀 물리더라구요?

그리고 샌드위치나 햄버거는 또 밥류가 아니고 차라리 이러면 맥도날드나 맘스터치 가서 먹자는 마인드.

제가 은근히 깐깐하다랄가 또는 물린다는건지 편의점에 자주 가서 뭘 먹고 싶어도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결국 몸 관리도 하고 입맛도 없고 열량걱정도 크게 안해도 되는 닭가슴살만 거의 요즘 자주 먹는 느낌?

좀 편의점에서 가격과 용량 그리고 물리지 않는 느낌의 음식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맛아요 하지만 가격면에서 저렴하게 그리고 다양하게 살수있는것이 편의점입니다.

    저는 편의점에서 누들핏으로 라면을 사고 거기에 간단하게 햇반이랑 같이 먹습니다. 그래고 한번씩 도시락을 사먹는데 비빔밥으로 나온걸 주로 먹는 편입니다.

  • 편의점에서 삼각김밥·라면·샌드위치가 지겨울 때는 ‘주식 하나+단백질이나 채소 하나’로 조합을 바꾸면 덜 물리고 영양도 챙기기 좋아요. 예를 들면 즉석 현미밥이나 작은 컵밥에 훈제오리·구운란·두부를 곁들이고, 컵과일이나 방울토마토를 추가하는 식입니다. 냉장 코너의 메밀면·곤약면·닭가슴살 샐러드는 소스를 절반만 넣으면 부담이 덜하고, 플레인 요거트와 견과류는 간단한 아침이나 간식으로 괜찮습니다. 국물 음식이 당기면 즉석밥 대신 어묵탕이나 계란찜류를 고르고, 김이나 치즈를 곁들여 맛을 바꿔 보세요. 같은 제품도 소스나 토핑을 달리하면 반복감이 줄어듭니다. 다만 ‘건강식’ 표시만 믿기보다 나트륨과 당류를 확인하고, 닭가슴살만 계속 먹기보다는 계란·두부·생선·콩류로 단백질을 돌려 먹는 게 좋아요. 매장별 입고 품목이 다르니 마음에 드는 조합을 두세 개 정해 번갈아 드셔 보세요.

  • 건강을 생각한다면 훈제 계란, 구운 계란 같은 것으로 단백질 채우기도 좋고.

    편의점 샐러드도 잘 나옵니다. 맛있어요.

    아니면 맛밤이나 군고구마도 맛있구요.

    건강 신경 안 쓴다면 편의점 팝콘도 꽤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