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이라기입니다.
캠핑장 사이트 간격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에 따라 조금은 달라 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10시 이후에는 조용히 얘기 나누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 펜션과 달리 산 속 캠핑장은 정말 조용하기 때문에 작은 목소리조차 굉장히 크게 들립니다.
또한 대부분 캠핑은 가족 단위로 오는 경우가 많아 시끄러울정도로 소음이 발생한다면 민폐가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캠핑장 운영자 입장에서도 10시 이후에 소음 여부에 따라서 캠핑장의 품질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여 실제로 내 쫒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비싸고 예약하기 힘든 캠핑장들은 운영 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지는거 같습니다.
가시는 캠핑장의 분위기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밤새 웃고 떠드는 캠핑장을 원하시면 오히려 평점이 낮은 캠핑장을 고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