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득한 앵무새 298입니다.
저두 지금 누구도 못 믿는 그런 상황인데요...
다시 생각해도 울화통이 나고 시간이 해결해 주는 건 아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인간도 동물이잖아요.. 배고프면 물고 뜯는 야생이라고 생각하니 그나마 위안이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뭘 바꾸려 하지 마세요 바꿀수록 어차피 안 변하는 세상 안 변하는 사람에게 변해야 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 상처받지 말고요 야생이구나 하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