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적금vs저축성 보험 저는 후자 입니다.
적금1도 없고 저축성 보험으로 들어도 되요? 적금은 솔직히 계속 깨서 불안해서요 저축성 보험으로 들고 싶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오승현 보험전문가입니다.
적금은 중도 해지해도 납입한 원금이 보존됩니다.
반면 이자도 낮고 이자에 세금도 떼어 가고요
반면 저축성 보험은 중도 해지하면 원금 손실이 있습니다
다만 적금 대비 이자가 높고 10년 유지 시에 비과세 적용으로 세금을 떼어가지 않습니다.
서로 상반되는 장, 단점이 있습니다
저축성보험 가입 시에 5년 납입 조건으로 가입하고
5년 납입이 끝나면 남은 5년간 그대로 방치해두면 10년차에 비과세 적용 및 환급금이 확 오르게 됩니다
5년간 무조건 유지 가능하다면 저축성 보험도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저축성보험 가입 시에 이런 점을 모른체로 가입한다면 문제지만
모두 다 인지하고 잘 유지한다면 목돈 마련에 좋은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 나쁘지 않습니다.
만약 50만원씩 저축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
은행적금은 5%라고 가정하면
월 이자는 11,456원입니다.
(이자 137,475원 ÷ 12개월)
하지만 저축성인 연금보험이나, 단기납종신보험을 활용시
7년납 3년 거치 > 10년시점에 125, 127%정도 환급률을 보여주는데
이를 월 이자로 환산 시 87,500원이 나옵니다.
(10년도달시 이자 10,500,000원 ÷ 12개월 ÷ 10년)
단순계산으로만 8배정도 차이가 나죠.
다만, 무조건 저축성 보험에만 넣으시면 안됩니다.
은행저축은 단리로 낮은 이자를 보여주지만
내가 갑자기 급전이 필요할 땐 언제든 원금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저축은 정해진 기간을 완납하기 전까지는 원금보다 손해를 보며
비과세요건에 따라 반드시 10년은 채워야한다는 강제성이 있습니다.
중도활용이 가능은 하지만 완납전에는 원금의 절반도 안되죠.
저축이 가능한 금액에서 언제든 가용가능한 비상금을 적금으로 하시고,
미래에 목표를 가지고 시드머니로 모을 정도의 돈을 보험으로 저축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저는
“연금액 최저보증형" 연금을 제외하면,
[[ 저축 목적 ]]의 저축성 보험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이유 : 돈모으는 건데 돈을 잃을 확률이 상당하기 때문!
저축성 보험은 구조상
➔ 사업비(초기 비용)가 커서 초기 수익이 불리합니다
초기 적립액 원금 이하 가능성 있음.
특히 중도 해지 시
➔ 원금 손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기 유지가 전제인데
➔ 중간에 깨면 적금보다 불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 핵심 포인트
“적금을 자주 깬다”는 이유로
보험으로 바꾸는 건 해결책이 아닙니다.보험은 강제성은 있지만
대신 유연성이 거의 없습니다
➡ 결국
“깨면 더 크게 손해보는 구조”일 뿐입니다.■ 예외 (추천 가능)
연금액 최저보증이 있는 연금보험
노후 목적
장기 유지 확실
안정성 중요
➡ 이 경우만 제한적으로 고려해 보세요!
연금액이 보증되더라도
중도 해지시에는 연금이 아닌 "해지환급금"이
지급 되기 때문에 손실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장기 저축을 해야 하는 연금의 특성상.
장기 유지시 유리 합니다.
■ 최종
질문자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 하며
"왠만한 저축은 원금 손실 없는 저축으로!!"
보험은 건강보험만^^
단!!
저축성향이라도 먼 미래에 쓸 일부 연금 정도는 괜찮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돈을 모으고 싶은데 본인의 의지가 약하시다면, 오히려 '강제성'을 띠는 보험 상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아주 현명한 재테크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적금 유지가 힘드신 분들께 저축성 보험이나 종신보험을 추천해 드리는 명확한 이유와 대안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의지가 약할수록 필요한 '강제 저축'의 힘 은행 적금은 해지해도 원금 손실이 없기 때문에, 조금만 급한 일이 생기거나 사고 싶은 물건이 생기면 너무 쉽게 깨버리게 됩니다. 반면 보험은 가입 초기나 중간에 해지하면 '원금 손실'이라는 페널티가 발생합니다. 역설적이게도 바로 이 페널티 때문에 "절대 깨면 안 된다"는 강제성이 부여되어, 어떻게든 끝까지 돈을 모아내게 만드는 강력한 자물쇠 역할을 해줍니다.
추천상품
2. '단기납 종신보험' 활용 (최근 트렌드) 과거 20년씩 돈을 내야 했던 종신보험과 달리, 요즘은 3년, 5년, 7년처럼 짧게 돈을 내고 끝내는 '단기납 종신보험'이 인기입니다.
장점: 짧은 기간만 바짝 납입하고 10년 시점까지 거치(유지)하면 은행 적금보다 유리한 높은 환급률(목돈)을 확정적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돈을 모으는 동안에는 든든한 사망 보장까지 덤으로 챙길 수 있고, 10년 유지 시 이자 소득세(15.4%)를 전액 면제받는 '비과세 혜택'까지 주어집니다.
3. '순수 저축성 보험' 오직 목적 자금(결혼 자금, 주택 자금 등) 마련만을 위한다면 복리로 굴러가는 순수 저축성 보험도 좋은 선택지입니다. 역시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장기적인 종잣돈 마련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의지가 약하시다면 처음부터 무리하게 큰 금액을 넣지 마십시오. 월급의 10~15% 수준에서 '이 돈은 없는 셈 치자'고 생각할 수 있는 적정 금액으로만 시작하셔야 합니다.참고로 요즘 가장 많이 가입하는 상품이 달러저축보험, 달러종신보험입니다, 참고하세요
본 답변은 일반적인 보험 설계 원칙과 약관에 기초한 객관적 정보 제공 목적이며,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준수합니다. 구체적인 보장 및 환급률은 개별 상품과 심사 결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저축성 보험이란 용어는 수정해주셔야 합니다.
종신 보험은 사망을 보장하는 보장성 보험입니다.
간혹 설계사들이 저축이라고 설명을 하고 돈을 모으는 것이다라는 것에
포커스가 되어 고지사항 등을 위반시키고 가입시키는 사례들이 있었거든요.
둘다 만기시 환급금이 발생된다라는 점은 공통적금은 금융권에 가입합니다.
유지 기간 동안 원금 보장이 가능하죠.
종신보험은 보험회사에 가입합니다.
유지 기간 중 중도해지 시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단, 종신보험은 사망 시 사망보험금 보장
납입 종료후 만기까지 유지 시
환급률이 상승되게 되어 납입 종료 이후 해지 시
해지 시점에 따라서 환급금이 상이하게됩니다.
그점을 잘 활용하시면
더 많은 환급금으로 목적자금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전문가입니다.
저도 질문자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저축성 보험도 목적자금의 용도에 따라서 맞게 가입이 필요합니다,
단기.중기 장기로 구분하여 가입을 하세요.
안녕하세요. 최철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자본이 없는 20~50만이상의 보험일 경우 5년~10년유지에 힘들 수 있습니다
적금통장도 깨는데 장기로 적립하는 보험은 더욱 위험한 상품입니다
우선 챌린지 한달적금통장부터 시작해 6개월 1년~3년 늘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훈용 보험전문가입니다.
은퇴준비에 있어서 저축성보험은 필수적입니다.
적금1도 없이 저축성보험을 들어서 안될 건 없습니다.
장기저축의 강제성이 있기 때문에 글쓴이께서 선호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적금1도 없다면 여유자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따라서 제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금융상품이 장기 금융상품으로 묶여버리면, 미래에 은퇴자산으로서의 가치는 높아지겠지만, 현금유동성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목돈이 지출되는 일이 생겨버리면 손해를 감수하고 해지를 하셔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5년납 짜리 저축성 보험들이 있기 때문에 잘만 활용하면 좋을 수도 있습니다~~종신보험은 저축성이 아닙니다
5년납완료하고 나서 5년정도 더 거치하면 환급률이 꽤 좋은 상품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저축성보험은 보험구조상 10년납 20년 거치시 내가 낸 보험료의 2-2.5배정도 됩니다. 요즘거의 2배입니다.
비과세혜택을 제외하고는 실익이 없어서 대부분 세금이슈가 있는 분들에게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