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권 전문가입니다.
베트나은 중국의 지배를 오래 받기는 하였지만, 지배받았던 기간동안은 모두 투쟁의 역사였습니다. 베트남 입장에서는 중국은 침략국 그 이상도 아니었기에 계속하여 독립을 위하여 싸우기도 하였고, 중국의 입장에서도 베트남은 매력적인 지역은 아니었기에 적극적으로 베트남의 점령을 유지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 점령 후 다시 독립의 역사가 천년동안 계속 이어져 왔고, 그 사이에서 중국의 문화가 일부 유입되기는 하였으나 베트남 고유의 문화들이 지켜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