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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수려한양꼬치
반이 된다 라는 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반이 돼도 슬픈 사람이 두명이 된다고 생각해서 슬픈 얘기는 주변에 하기 싫더라구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슬픈 얘기를 주변 사람들에게 하면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친하지 않은 사람은 그 말을 다 담아내지 못합니다 안 좋은 이야기만 내놓는다고 핀잔만 듣는 때도
있죠 친한 친구 한명 외에는 저는 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공감을 해 주지 않기 때문이에요
다른 사람들은 듣지만 거기에 공감은 안하고 싫어합니다좋은 말만 듣기 좋아하는
세상이 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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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진정으로 위로해줄 수 있는 친구가 함께한다면 그 위로로 인해서 혼자 부담하는 것이 살짝 기분이 나아지기는 한다고 바여 그런데 오롯이 그렇게 해줄 수 잇는 사람은 찾기가 매우 힘들다고 생각대여,
그외의 또다른 슬픔이라는 부분을 "어려움"이라고 해석해본다면
경제적으로 어려운 부분을 타인에게 말해서 도움을 요청해서 도움을 받게대면 반이되기는 하는 거 가타여.
다소열심히하는과장
일부러 하는 건 별로라고 봅니다. 털어놓아야 맘이 후련해지거나 상담하고 싶을 때 하면 마음의 짐이 조금은 덜어지는게 있는 거 같아요.
빛부르는바람41
저도 그말의 동감을 못하기는 해요
뜻은 상당히 좋지만 현실이라는게 있으니깐요
그말 자체가 한국정서하고 안맞는것 같아요
외국인이 한말이 통감하기는 힘들잖아요
그나라들은 개인주의가 강하니 가능하자않겠나
하는 생각이네요
저도 가급적 슬픈일은 주변이나 친구들에게
말은 하지않아요
뭐 다들 생각도 틀리고 사는방식이 틀리니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건강이최고의자산
슬픈 이야기를 남들과 공유하면 반으로 나눈다는 말은 정말로 슬픔이 반으로 나눠지지는 않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슬플때 누군가가 나의 이야기를 들어 주면 슬픔이 사라지는것은 아니지만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 지는것은 맞습니다. 제가 아버지가 돌아 가신후 우울해 하고 있을때 친구나 가까운 지인분들과 이야기를 하면 속이 편해지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슬픔이 반으로 나눠진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