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휴대폰 가격이 지금보다 더 비싸질 수 있나요?

아무리 부품값이 많이 올라다해도 기본적으로 플래그십 기준으로 200만원 넘는게 신기해요. 가전제품이랑 또이또이한게 너무 비싼게 아닌가 싶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핸드폰 가격이 올라가는 큰 이유는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용 서버 투자를 늘리며 일반 소비자용 모바일 메모리 반도체 부품 공급이 부족해지고 가격이 급등해서 인데 이러한 추세는 2027년에서 2028년까지 이어질 장기적인 추세라고 합니다. 이렇게 핸드폰의 비싼 가격 부담 때문에 한 번 산 스마트폰을 3~4년 이상 더 오래 쓰는 소비자들이 점점 더 늘어 나고 있습니다. 갤럭시 S26 울트라 경우 512GB 타입이 205만 원이라고 하니 정말 비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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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뭐 일단 이렇게 급격하게 부품값이 오르지 않았을 때도 매년 새로운 폰이 춠시될 때마다 가격은 올랐기 때문이구요.

    그리고 이제는 ai열풍으로 폰을 만드는 부품 값이 천정부지로 지솟으니 뭐 제조사 입장에서는 올리지 않을 이유가 없기도 하죠. 그래서 잘 해야 기기값 동결이고 사실 오른다고 보는게 맞겠습니다.

  • 네. 저도 비싸다는 생각이 무지하게 듭니다.

    폴드폰이 200만원이 넘고 애플은 300만원이 넘어버리니 휴대폰 하나 사려면 현금 주고는 사기가 쉽지가 않네요.

    100만원도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데 2~300만원을 하니 휴대폰 사기가 쉽지 않습니다.

  • AI여파로 램값이 2-3배로 엄청 올라서 핸드폰뿐 아니라 컴퓨터 값도 많이 올라 핸드폰 가격상승은 어쩔수 없습니다.

    한편으로 핸드폰은 사실상 작은 컴퓨터 겸 고화질 카메라이니 비싼게 이해가 가는 가격이기도 합니다.

    화질과 엄청난 줌기능으로 요즘은 콘서트 촬영용으로 갤럭시 플래그십 핸드폰을 대여해가기도 하는 시대니까요.

    마지막으로 별다른 이슈가 없어도 물가가 해마다 오르고 있으니 자연히 핸드폰값도 따라 오르게 되어있습니다.

  • 결국 ai 열풍이 언제까지 이어지냐가 중요한 부분인데 부품 가격이 오르고 인건비도 오르면 휴대폰 가격도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다만 ai 열풍이 식는다면 상승세가 멈추거나 상승폭이 둔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아무래도 앞으로 물가도 계속해서 오르고 하다보니 휴대폰 가격이 더욱 비싸질 가능성이있습니다.

    물가 상승은 어쩔 수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