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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맛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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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이 200, 300만 넘어가면 의미가 있을까요?

요즘 램값 이 너무 폭등해서 앞으로 나올 갤럭시 폰이나 아이폰 폰들이 기본적으로 200만원을 넘을거라 예측되는데요. 고작 휴대폰이 200만원 넘으니까 좀 현타오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현타옵니다.

    그런데 이게 비싸지는 이유가 딱히 특별한 기능이 있어서라거나 이런게 아니기도 해요

    진짜 그냥 요즘 부품 값이 미친듯이 오르게 되면서 발생하는 가격 상승이라.. 참 답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조사들도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라 기본적으로 비싼 울트라모델이나 플레그쉽 라인업에 다 몰아주는게 문제 입니다. 그래서 또 안 쓰기도 그렇습니다. 그렇다보니 요즘에는 폰을 더 오래 쓰는 경향이 강해지죠.

    한번 플레그쉽 한번 사고 기본 4년 이상 쓰는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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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스마트폰이 200~300이 넘어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판매량이 줄어서

    보조금이든 다른 형태로 가격이 낮아질 겁니다

    컴퓨터나 IT분야들은

    소비가 가격을 결정할 수도 있는 분야이고

    가격의 변동성도 엄청 큰 부분인데

    결국 다시 가격은 제자리로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25년전 팬티엄 컴퓨터가 350만원이었습니다

    011같은 휴대폰이 150만원이었죠

    당시 평균 연봉을 보면

    몇달을 모아야 하나를 살 수 있었지만

    결국 대량 생산을 통해 규모의 경계로 계속 가격이 낮아졌습니다

    AI 호황이 끝나고 공급부족 현상이 사라지면

    올랐던 가격들이 다시 적정수준으로 내려올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가격이 일률적으로

    300가까이 가게 되면

    기업부터 손실이 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 휴대폰이 200~300만을 넘어가면 사실 직장인의 월급정도의 가격이기 때문에

    구매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이 될수도 있습니다.

    물가도 오르고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싸졌기 때문에 벌어진 현상인데

    그나마 다행인점은 사람들이 점점 스마트폰을 바꾸는 시기가 늦춰지고 있고 성능이 상향평준화 되어서

    굳이 자주 바꾸지 않아도 되는 것 같고 저렇게 되면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더 자주 사려고 하지 않게 될것 같습니다.

  • 저는 고사양 게임을 즐기지도 않고 고사양폰에 대한 로망도 없다보니 차라리 그 돈이면 안바꾸거나 보급형 모델만 고집을 할 거 같습니다. 이게 비싸지면 소비 욕구만 줄어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