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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중한나팔새144
호남 반도체클러스터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반도체 FAB을 4기 정도 한다고 하던데 혿 언제쯤 FAB에 기공해서 언지 준공하는지 구체적 플랜이 나왔는지요?
호남 반도체클러스터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반도체 FAB을 4기 정도 한다고 하던데 혿 언제쯤 FAB에 기공해서 언제 준공하는지 구체적 플랜이 나왔는지요?
아직 용인 산단에 팹이 다 들어서지도 않던데 대략 예상 시점을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큰 틀의 일정까지는 구체화됐지만 팹 4기 각각의 착공, 준공일이 모두 확정된 단계는 아닙니다. 정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호남에 각각 2기씩 총 4기의 팹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는 2029년부터 초기 팹이 가동될 수 있도록 전력 인프라를 먼저 구축한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광주 군공항 기능은 2028년 하반기까지 이전하고 가능한 부지부터 산단 조성을 앞당기는 방향입니다. 따라서 현재 계획대로라면 첫 팹은 2027~2028년 전후 착공해 2029년 가동을 목표로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팹 2~4기는 기업의 반도체 수요와 투자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건설될 가능성이 높아 아직 정확한 준공 시점을 특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정부가 밝힌 2029년은 전체 4기 완공이 아니라 초기 팹 가동 목표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용인 투자도 중단되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앞당겨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용인 첫 팹은 2027년 5월 준공 목표이며 전체 4기 완공 목표도 2045년에서 2033년으로 단축됐고, 삼성전자 용인 국가산단 역시 전체 일정을 2047년에서 2040년으로 앞당기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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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세한 착공(기공) 및 준공 연도까지 명시된 일정표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 일원 등이 유력 후보지로 거론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직까지 호남 반도체 단지의 정확한 플랜이 나온 것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최대한 빠르게 건설해서 최대한
우리나라가 반도체 초격차 강국으로
자리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2028년에 착공해서 2029년 완공을 하고 2030년에 제품 양산에 돌입한다고 로드맵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나머지 팹들도 부지 인프라와 시장 상황에 맞춰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전남 나주·광주 일대 국가산단으로, 삼성·SK하이닉스가 총 4기의 팹을 짓기로 확정했습니다.
용인은 시스템반도체·고도화 공정 위주, 호남은 메모리 후공정·패키징·소재부품·전력 인프라 연계 특화라 동시에 추진합니다.
# 구체적 일정 (공개된 기준)
1. 삼성전자
- 기공: 2027년 상반기 목표
- 준공·양산: 2029년 하반기~2030년 초
- 주요: 첨단 패키징·테스트 팹 2기
2. SK하이닉스
- 기공: 2027년 하반기 목표
- 준공·양산: 2030년~2031년
- 주요: HBM·고부가 메모리 후공정 팹 2기
3. 전체 일정 특징
- 부지 조성: 2026년 착공해 2027년 상반기 마무리 목표
- 변동 가능성: 인허가·전력·용수 인프라 속도에 따라 수개월~1년 정도 조정될 수 있습니다.
4. 용인과의 관계
- 용인은 2027년 기공·2030년 양산 목표로 진행 중이며, 호남은 후공정·연계 산업을 맡아 서로 보완하는 구조라 지연되지 않고 같이 갈 예정입니다
# 정리하면
부지 정리 먼저 하고 2027년부터 팹 기공, 2029~2031년에 차례로 준공·양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호남 반도체클러스트는 삼성전자 2기 + SK하이닉스 2기 , 총 FAB 4기 구상이지만 , 아직 각 팹별 기공ㆍ준공 일정이 확정 공시된 단계는 아닙니다.
현재 업계에서 거론되는 시나리오는 2026년 말~2027년 초 착공 -> 2028년 전력ㆍ용수 공급 -> 2030년경 첫 양산입니다.
중요한 점은 용인을 다 지은 뒤 호남을 짓는 순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은 이미 2025년 착공해 2027년 첫 클린룸 가동 , 2~4기는 2033년까지 건설을 앞당기는 계획입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는 2027년 전후부터 용인과 호남을 동시에 건설하는 '투트랙' 전략이 유력합니다.
다만 호남 FAB 4기 전체가 2030년에 완성된다는 뜻은 아니며 , 2030년은 선행 FAB의 양산 목표 시점 , 나머지는 반도체 수요ㆍ전력ㆍ용수ㆍ인허가에 따라 2030년대에 순차적으로 들어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마디로 '용인 완공 후 호남' 이 아니라 '용인 건설 중 호남도 착공' 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