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겸직 여부는 계약서 작성하셨을 때 나와 있었을 텐데, 정확한 건 다니시는 곳에 여쭤보는 게 가장 정확하고 확실해요. 물론... 묻기 좀 그렇겠지만요.
부업으로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마케팅(카페 댓글 알바, 게시글 알바 같은)이나 블로그 원고 작성 등도 있고, 요즘은 양산형 쇼츠 제작자를 많이 찾고 있어 이쪽도 관심 있으시면 알아볼 수 있을 듯해요.
쇼츠의 경우 하루 한 건씩만 해도 한달이면 약 30만~45만(혹은 그 이상)의 급여를 받아갈 수 있기도 하고요. 원고나 댓글 알바 같은 경우에 수익은 좀 낮지만, 노동 강도가 강하지 않아 괜찮다고 해요.
전반적으로 부업이라고 인형 눈알 붙이고, 악세사리 작업하고, 박스 접기만 하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생각해요. 아무튼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을까요? 좋은 주말 보내셖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