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압박감에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저는 발표할 때나 우리 반에서 혼자 글을 크게 읽어야 할 때 등등 상황에서 큰 압박감을 느껴요…. 그 압박감 때문에 발표를 잘 못하거나 눈치없이 행동하면 그 행동 때문에 그 하루가 너무 우울해지고요 모든 게 조금 부정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런 감정 때문에 공부할 때 방해되는 게 너무 싫고, 사소한 것 같은데 사로잡혀 있는 게 답답합니다.. 그냥 마음가짐을 잘 가지면 되는 거 아닌가.. 하고 준비해도 발표 등등 하기 전에 가만히 있어도 심장 두근거리는 소리가 다 들리고 조금 숨을 크게 쉬게 됩니다 거기다가 몸이 떨릴 때도 있구요 땀이 막 뻘뻘 납니다 그래서 더 실수를 많이 하고 눈치없이 행동하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어떡해야 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악기도 여럿해서 연주에 서거나

    각종 pt나 대학 조별과제 발표도 했는데요

    저도 손발 떨리고 목소리도 떨리는데

    제경우에는 청심환 하나 먹고가면 괜찮더라구요

    시선같은경우도 발표할때 상대 미간이나 코끝을 보고 하는것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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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그런 성향이 조금 있는데요, 자신이 자신이 없거나 너무 떨릴때는 집에서 큰 목소리와 자신감 있는 톤으로 크게 책을 읽어보세요. 저는 초등학교때는 발표할때 30초나 지나서야 말을 했었는데 지금은 많은 노력으로 달라졌어요. 화이팅하세요!

  • 저도 발표나 가창 시험 같은거 할때 진짜 스트레스 받고 막 목소리도 떨렸어요 ㅠㅠ 그런데 이런 것도 계속 반복할수록 점점 나아지는 것 같더라고요! 떨리더라도 발표를 계속 해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발표 같은 상황 자체를 적응시키는게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아요! 중학교 생활 잘 하시길..!

  • 자기자신에게 좀더 자신감을 가지세요...! 정작안되면 발표하실때 사람들이 감자라고 생각하시고 진짜 눈치없는 사람은 본인이 눈치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걸로 우울하지 않아도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