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겨울철 난방비용 얼마나 내시나요 다들?
옥탑 개별난방 돌리는데 하루에 2m2정도 올라가는것 같아요 온돌 모드로 40도 맞추는데 창문 틈새 막기 뽁뽁이 붙이기 바닥에 러그 깔기 다햇는데 난방비 더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난방비 연료 절감으로 온돌장판(전기장판) 같이 사용하면 좋을것같아요
집안온도 설정이야 다들 비슷비슷 하겠고 내의 입고 생활도 비슷 하겠고요
외풍이 들어오는곳 차단하므로서 집안 온도 보존 물론 최고죠
그리고 겨울철 집안 온도 보존을 위한 텐트도 판매 하고 있어서 저희집은 그걸 사용하거든요
솔직히 무지 좋아요.
쿠팡에서 찾아보시길 바래요
진짜 낭방비 줄여주더라고요
방안이 건조하면 더 춥습니다. 겨울에는 습도를 높이면서 난방을 해야 훈훈함이 들어요.
바람 들어오는 구멍은 막고 습도는 50% 내외까지 올리고 내복 착용, 전기 매트를 활용해서 잘 보내세요.
실내에서 숨을 쉴 때 시린 느낌만 없으면 이렇게 해도 훈훈합니다.
그리고 너무 아껴서 몸에 악영향 주면 더 큰 손해니까 따뜻하게 지내세요.
옥탑은 단열이 약해 난방비가 많이 들어요. 창문·문틈 외에 천장과 벽 쪽 보온도 중요해요. 문풍지, 뽁뽁이 외에 커튼이나 단열커튼 추가하고, 바닥 러그 아래 은박매트를 깔면 효과적이에요. 온도는 38도 정도로 낮추고, 외출 시 절전 모드로 전환해보세요.
현재 온도에서 딱 1도만 올려요 다 안 틀고 싱크대 아래(저희 집 기준) 보일러 레버가 있어서 보일러 틀 곳만 올려요. 그렇게 해도 10만원 넘게 나오긴 하더라구요. 난방비 아끼기 힘들어요
가열식 가습기 틀고 자면 따뜻해서 보일러 대용으로 좋아요
더운것보다 살짝 찬 기운만 없애는 정도의 온도로 유지하면서 다른 도구의 도움을 받으시거나 겨울용 텐트(실내), 침낭(혼자 안에 들어가서 머리끝까지 지퍼 올리는 거)로 사시는게 어떨지... 매트들어가기 전에 온수물병 넣어놓으면 밤새 따뜻하게 잔다는 말을 들어서..)
껐다가 켰다가 하는 건 도움이 안 될텐데요.. 저희는 겨울 내내 온방에 23도로 맞추고 살아요. 오히려 추울 때마다 방마다 각각 켜는 거보다 집 전체 온도를 유지해주는 게 난방비가 적게 나오던데요
보일러는 끄고 키고 하는 거 보다 평소보다 낮은 온도로 계속 키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전기장판, 온수매트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고 집에서 활동을 하더라도 내복, 수면잠옷, 수면양말을 입고 다니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온도 40도로 계속 켜두면 은근히 많이 먹어요
👉 37~38도로 내려서 오래–은근–지속 난방 추천
그리고
취침 1시간 전 난방 끄기.
외출 시 완전 OFF 말고 절전 모드 유지.
완전 꺼두면 오히려 다시 데울 때 가스 더 먹어요
겨울철 난방비는 집의 크기, 난방 방식, 단열 상태에 따라 정말 천차만별이에요. 아파트의 경우 보통 월 10만~30만 원 정도 내는 분들이 많고, 단독주택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이 나오는 경우도 있죠. 특히 도시가스 사용량이 늘어나면 요금이 급등하기 때문에, 요즘은 전기장판이나 온열매트로 보조 난방을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2인가구가 살고있는 집에서 평균 10만원~15만원 사이로 나오고 난방비 절약을 위해서 전기 장판이나 자기 전에는 보일러를 틀고 밤에 따뜻해지면 전기장판으로 틀고 잡니다.
겨울철 난방비 줄이려고
한것은 지혜롭게 다하셨네요 그래도 옥상이라 조금더
나올수 있어요 저희도 많이 나오는데요 아껴도 18만
나옵니다 이건 집집마다
다 다릅니다 집안 환경과 평수에 따라서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