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하면서 시차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나요? 있다면 뭐가 있는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가끔 투자하는 사람들 보면 새벽이라든지 시간 때문에 좀 피곤해하는 걸 본 적이 있어서요

주식하면서 시차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나요? 있다면 뭐가 있는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가끔 투자하는 사람들 보면 새벽이라든지 시간 때문에 좀 피곤해하는 걸 본 적이 있어서요 미국이랑 시차가 적을수록 유리한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상 해외주식에 직투자는 직장생활하면서 하기 쉽지 않습니다.

    변동성이 강하기 때문에 정규장에서의 투자는 거의 불가능하죠.

    저는 그래서 개별종목보다는 안정적으로 성장을 추구하는 S&P500 ETF를 매수합니다.

    꾸준히 연평균 7%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적립식으로 매수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한국 주식에 투자를 하면 시차 염려는 없습니다.

    다만, 미국 주식이나 해외 주식을 하면

    그 나라의 정규장 시간이 각각 다르고 그 시차로 인해서

    밤에 일어나서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에서 믹국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하면 시차가 꽤 불편합니다. 미국 정규장은 한국시간으로 서머타임에는 오후 10시 30분부터 오전 5시까지, 겨울에는 오후 11시 30분부터 오전 6시까지 열립니다. 실적 발표나 연준 회의도 새벽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단기투자자는 수면 부족과 피로를 겪기 쉽습니다.

    미국과 시차가 적은 지역은 단타나 실시간 대응에는 유리하지만 투자수익률까지 높여주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밤새 시세를 보다가 충동매매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장기투자자는 예약주문과 지정가 주문, 손절 기준을 미리 설정하면 시차의 영향이 크지 않습니다. 국내 낮 시간에도 일부 미국주식을 거래할 수 있지만 거래량이 적고 매수와 매도 가격 차이가 클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에서 미국주식을 실시간으로 매매하려면 수면부족과 피로가 가장 큰 불편일 수 있습니다. 단기매매일수록 시차가 작은 지역의 투자가 생활리듬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