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당연한 답변이지만 병원, 그리고 병동마다 달라요. 제가 일했던 병동엔 태움이 없었지만 다른 병원을 다니고 있는 동기한테 전해 들은 바로는 소리 지르는 건 기본이고 일이랑은 전혀 상관 없는 내용으로도 혼나는 게 비일비재 하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에서야 태움이라는 게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해서 예전보단 분위기가 좀 나아진 것 같지만 태움이 아예 사라지진 않았어요. 제 생각엔 앞으로도 사라지지 않을 것 같구요.. 제가 일했던 병동도 태움만은 없었을 뿐이지 분위기가 매우 좋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