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태움하는 경우가 많나요? 궁금

거의 간호사의 세계에서는 태움이 기본으로 인식될 정도로 심하다고 하는데 어느정도 이기에 태움으로 사람을 괴롭히는지 안타깝습니다. 사고나면 바로 파산하는 곳이라서 그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너무 당연한 답변이지만 병원, 그리고 병동마다 달라요. 제가 일했던 병동엔 태움이 없었지만 다른 병원을 다니고 있는 동기한테 전해 들은 바로는 소리 지르는 건 기본이고 일이랑은 전혀 상관 없는 내용으로도 혼나는 게 비일비재 하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에서야 태움이라는 게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해서 예전보단 분위기가 좀 나아진 것 같지만 태움이 아예 사라지진 않았어요. 제 생각엔 앞으로도 사라지지 않을 것 같구요.. 제가 일했던 병동도 태움만은 없었을 뿐이지 분위기가 매우 좋지 않았어요^^

  • 아직도 남아있죠~~~ 요즘은 갑질 방지

    등으로 전보다는 줄은 듯 보이지만 특정

    직업군들에서 문제시 되어 방송에서도

    나오더군요~~ 사람 사는 세사메선

    완전히 사라지기는 힘들 듯~~

  • 그냥 의료사고 날 수 잇다는 미명 하에 패악질이죠 군대도 간부들 부패하고 날로 먹고 책임 안 지고 아래놈들은 밑에 애들 잡도리 하듯이 간호사도 그런 겁니다

  • 한국이란 나라 자체가 다른 사람을 괴롭히고 못살게 구는 데 있어서 좀 더 특정화되어 있는 사회 같아요. 사람들이 서로 배려를 할 줄 모르니까요

  • 날아라 오리오리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거 같습니다.

    왜 인간들은 약자를 정해두고 함부로 하고

    단체로 공격할까요. 너무 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