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뛰어난너구리78
우리나라 다시 IMF가 오고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기사를 보니 앞으로가 걱정돼서요
롯데카드도 심각하고
홈플러스도 저렇게 됐고
세계는 전쟁 중이고
물가는 오르고
이러다 다시 IMF가 올까요?
걱정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IMF라는 것은 외환위기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과거 IMF때와는 달리 외화 잔고가 세계적으로 손꼽힐 정도로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들의 수출은 크게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죠.
기업이 성장하면 법인세 등 세수 확대가 되기 때문에 정부 재정또한 확대될 수 있습니다.
IMF위기가 올 가능성이나 조짐 등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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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우리나라에 다시 IMF가 오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우리나라에 1990년대 후반 외환 위기 사태가 온것은 단기 유통하려는 외환이 없기 때문이었고
지금은 외환 (달러) 가 충분한 상태이기 때문에
제2의 외환위기는 오지 않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황은 경기 둔화와 기업별 위기가 섞여 있는 국면이지, 1997년처럼 국가 전체의 외환위기로 이어질 가능성과는 구조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금리·부채 부담 등으로 체감 경제가 어려운 시기인 것은 맞기 때문에 과도한 불안보다 개인 재무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매우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IMF는 대외채무가 당시에 문제가 되어 갚지를 못해서 IMF에게 외화를 빌려서 대외채무를 해결한것이며 그당시엔 한국의 무역수지 흑자구조가 1990년부터 발생되어 축적된 외화자본이 적고 이또한 전량 설비투자에 집중되면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대외채무국가가 아니며 이제는 대외순자산국가이며 무려 1조달러가 넘는 외화순자산을 보유국이며 경상수지는 매년 최대흑자를 경신중입니다 물론 내수소비가 작년까지는 부진을 했을뿐이며 이로 인해서 IMF가 온다는것은 사실상 상관관계가 전혀 없는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 경제가 고물가와 기업 구조조정으로 어려운 국면인 것은 사실이나, 튼튼한 외환보유액과 금융 시스템 덕분에 제2의 IMF가 올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롯데카드나 홈플러스 같은 소식은 산업 지형이 변하며 생기는 진통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특히 최근 중동 리스크 해소로 유가가 하락하며 물가 압력이 낮아지고 있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지금은 국가 위기를 걱정하기보다 개인의 부채 관리와 내실을 다지는데 집중할 때 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상황이 심각합니다.
가뜩이나 경기침체에서 정부가 돈을 많이 푼상태인데
미국이란전쟁 때문에 유가 상승으로 엎친데 덮친격이죠.
이러면 문제는 후폭풍입니다.
당장 공장가동이 줄고 많은 시민들의 부담이 커지며 결국 앞으로 실적에 영향이 커지겠죠.
그리고 결국 실업과 동시에 점차 더 악화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가 다시 IMF 위기를 겪고 있는지에 대한 걱정은 경제 상황과 국제 금융 환경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긴장, 금리 인상 등 여러 요인들이 경제 전반에 부담을 주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과거와 같은 IMF 외환 위기 상황과는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려될 만큼 나쁘지 않습니다.
imf의 제일 큰 문제는 외환보유액 고갈, 단기 외채 폭증, 경상수지 적자 였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이 3가지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외화보유액 : 세계 12위로 4200억달러 있습니다.
단기 외채 : 정부 부채(GDP 대비)는 54% 수준으로 높은 수준 아닙니다.
경상수지 : 흑자 지속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외환보유액이 풍부하고 국가 신용도가 높아 1997년 같은 국가부도가 재발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롯데카드나 홈플러스의 부진은 유통, 금융업계의 개별적인 산업 구조 개편 과정일뿐 국가 경제 전체의 붕괴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급격한 파산보다는 전쟁과 고물가로 인한 장기적인 경기 침체 구간이며 이는 전 세계가 공통으로 겪고 있는 진통입니다. 국가 시스템은 안정적이니 지나친 공포심보다는 고금리 시대에 맞춘 부채 관리와 안정적인 현금 흐름 확보 등 개인의 경제적 내실을 다지는데 집중하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