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이가 미용실 가는것을 거부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둘째아이가 남자아이인데 미용실 가기를 거부해서 어쩔수없이 머리가 단발보다 긴상태인데요. 이제 여름이 곧 올것 같아 미리 머리좀 잘라주려고 하는데 계속 거부를 하네요 좋은 방법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의 아들도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미용실에 가지 않았는데 드디어 미용실 가는거 성공했습니다. 미용실에 가지않아 바리깡을 사서 영상 틀어놓고 집에서 계속해서 조금씩 잘라줬더니 집에서는 익숙한지 머리 자르는거 를 거부하진 않더라고요. 조금씩 아이가 적응하도록 천천히 시도하면 결국 시간이 해결해주니 조금만 여유를 갖고 아이를 기다려주는게 좋을듯합니다.